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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바트 리모델링 ] 주방리모델링 공사미완성및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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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보람이
  • 조회수 : 17회
  • 작성일 : 25-04-15 06: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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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리바트 주방 리모델링 후기.
의뢰인 소개
28개월 아이를 키우는 24평 아파트 1층 거주자
이사를 오고보니 주방이 별로라 리모델링 결심하고 주방짐은 이사올때 그대로 박스에 보관후 쌓아두고 배달과 외식으로 거주중
업체 선정. 추후 혹시모를 as를 생각해 큰곳으로 하자 싶었고 그중한곳이 후기중 걸리던 게 있어서 리바트로 결정.
오프라인 온라인 둘다 견적받았고 온라인이 30%정도 더저렴해 온라인으로 구매.
코모 ㄱ자 가전소물장+냉장고장 5.1M = 3,533,000 결제 결제 당일 플래너 매칭 문자와서 일정잡음
실측후 대리석상판이 다른 주방에 비해 폭이 넓고 기존장들이 마감 목재 판넬이 많이 들어가서 어쩔수없이 같이 많이 넣어야 해서
추가시공비가 더 나온다고 함.
그외 본인선택 타일시공 추가 500,000
싱크볼, 수전, 인덕션, 후드 업그레이드함. 이중하나 업그레이드는 서비스라고해서 제일 비용비쌋던걸로 받음. 개당 업그레이드 가격 대략 25~28만원
추가결제 1,437,000 업그레이드로 인한 비용이 대략 80만원 정도엿으니 한 64만원 정도 추가 결제된셈.
온라인은 시공비가 무료랬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추가금액이 시공비랑 비슷해 보였음.
일단 상담과 실측까진 매끄러웠고 매칭 플래너 ㅁㅇㅎ플래너분이 여자셔서 더 안심이었음.
주방 상담후 바스부분 시공 하냐 물었고 견적받음. 변기, 세면대, 세면대 수전, 샤워기수전, 욕조 실리콘.
이렇게 의뢰했고 이 중 샤워수전만 기존께 매립형인데 리바트엔 매립형이 없어서 안된다 함. 후 수전을 주문하고 바스 시공할때 시공팀장님께
설치만 해달라 하면 시공비 현금으로 직접결제하고 해주실거다해서 30만원 주고 주문해서 받아둠.
그리하여 바스 변기2, 세면대2, 세면수전2, 실리콘3통 - 제품가 1,132,000 + 시공비 319,000 견적과 결제
총 주방 5,470,000 바스 1,451,000  결제

실측과 상담 문제 없었음.
결제완료후 의뢰인이 할내용으로 가스배관 철거신청, 관리실에 공사일정 알리기, 가스누수탐지기가 두개가있는데 후드장 안쪽에 하나 철거가능한지
관리실에 물어보기엿음. 관리실에서 안된다했고 전달하니 그럼 철거만하고 갖고만 계셔라했고 천장에 설치되있으니 설비는 철거하지 않을거다 라고함.
남편과 의논끝에 그렇게 하기로 함.

철거날.

1. 오전에 온 철거기사님이 나한태 어디까지 철거인지, 가전제품을 일일이 다 사용할것인지 철거할것인지 물어봄. 황당;
  대답해 드렸고 철거하는부분 잘못알고 계셔서 아이 등원시키러 나오며 플래너에게 전화해서 말하니 플래너가 본인이 전화하겟다 하며
  자기도 오고있는중이라고 함.
  플레너가 오긴왓는데 한 10분정도 있다가 갔음. 작은방에서 일을 하고있엇는데 나갈수없는 일이어서 십분 정도 뒤에 나갔는데 그새 가셨음.

2. 트럭으로 우리동 입구 두곳중 한곳을 아예 막음.
    사람이 지나가려면 조경을 건드려야 하게 트럭으로 꽉채워서 막음. 우리동은 입구 양쪽이 쓰임새가 달라 필요한데 굉장한 민폐였음.
    아이 하원시킬때야 봤는데 민원이 들어가서인지 그떄 마침 경비실에서도 나오셨는데 기사님 사과없이 계단이라 힘들어 가까이 댓다고 하심
    반대쪽 입구로 와서 경비실에 말을했으면 봉을 빼줘서 계단이 아닌 리어카가 지나갈수있는 길이었는데 대신 죄송했음.

3. 철거후 청소 안함
    이건 했다라고 할수가 없는게 흙이 그냥 거실 바닥에 있엇음.  아이가 있는 집인데 피스가 굴러다니고 철거하면 나온 선들 한번 주워주지않고 그냥
    가셨다는게 아무리 다음날 시공을 해서 더러워질거라해도 당일 집에 아이가 잘곳인데 너무 한거 아닌가라고 생각했고 플래너에게 좋게 얘기함
   
4. 보양
    이사올때 새로산 냉장고를 철거하며 앞면만 보양하셨음. 타일 바르다 냉장고 옆에 튄거까지야 닦으면 그만이니 이해한다 쳐도
    냉장고 상부장 떼실때 위에 보양안해서 냉장고 위에 톱밥이며 뭐가 잔뜩있고 냉장고 위 구멍마다 톱밥이랑 피스들 들어가있었음.
    생각지도 못했던거라 우리도 다음날 아침확인했고 남편이 많이 화가나 플래너에게 새냉장고로 가져오시라하니 고객센터에 말하라 답변받음.
    보양을 냉장고만 해서 쇼파가 흰색인데 당일에 도배 공사가 같이 있었는데 도배하시는 분이 쇼파 보양해주시며 철거 끝내면 떼라고 해주셨음.

5. 주방 옆 다용도실 스위치 고정X
    스위치가 살짝 흔들리는게 아니고 어느정도까지 돌아갈정도로 흔들림. 당장 타일에 부착이 안되는거면 시공하러오시는분께 말해주던지 해야할텐데
    누구도 고정해주지않았음.

시공일.

쓰려고 하니 짜증이나고 숨막힘.시공시작부터 끝까지 그냥 스트레스였음.

1. 오전에 설치 기사님오심 거실을 보더니 내게 아무 말 못들었냐며 거실에 가구며 짐이 너무 많다고 방으로 넣어야 된다고 함.
  ????????????????????????????? 화이트로 인테리어 해둔 상태였는데 블라인드까지 다 먼지가 묻는다고 철거가 1이면 시공은100이라며
  집에서 재단을 하니 먼지가 어마 어마 할거라고 넣을수있는건 방에 다 넣으라는데 남편은 출근했고 주방 못푼짐들에 방에 공간은 적고 등원준비에
  짜증이 몹시남. 그래도 거실가구들이 다 아기꺼고 쇼파도 새로산 흰색이엇어서 남편하게 전화 넣고 방에 넣을수있는만큼 넣고 나머지는 보양작업 해주심.
  플래너는 나에게 이것에대해 한마디도 한번도 해준적이 없었다 만약 내가 들었다면 다 흰색 가구인데 미쳤다고 그대로 둿겠나 전날 남편있을때 어떻게든
  다 방으로 우겨 넣었지.

2. 설치 시작하고 얼마 되지않아 플래너 전화옴. 타일 덧방으로 인해 오차가 생겼는디 2~3센치가 부족하다고 >>>>>>이쪽으로 그만큼씩 밀려나야하는데
    어쩌고 하는데 타일덧방은 본인이 플랜했는데 그걸 계산하지 못해놓고 저렇게 얘기할수있는게 참 이해가 안됬지만 말로만 들으니 무슨 소린지 잘모르겠다고
    기사님께 보면서 설명 듣겠다하고 들어보니 2~3센치를 밀게되면 기존 가전소물장 자리에 마루며 도배며 천장이며 마감이 되지않은상태라 그부분이 보이게
    되는데 그 부분에 마감을 어떻게 해드릴까 라는 어이가 없는 소리였다.
    그럴거면 실측을 왜하는건가. 타일두께가 1센치고 마감후 보니 2센치씩 밀렸던데 타일두께를 계산넣었다면 타일보드가 2센치나 발렸다는건가?
    만약 그렇대도 덧방 한두번 해본게 아닐텐데 계산에 못넣은건 플래너 잘못이고 애매했다면 철거후 현장을 한번 확인해서 재봣어야 하지않은건가?
    뭐가 됐어도 이건 플래너에 잘못이다. 일단 가전소물장 왼쪽 마루와 천장에 대해 기사님과 조율했고 반대쪽 냉장고장 마루에 대해서까지 냉장고장 뒷편 안쓰는
    안보이는 마루를 조금 떼서 마감하겠다고 해서 알겠다라고했고. 플래너가 통화가 안되 일단 오류가 이해안되고 지금으로썬 방법이 그것뿐이니 그렇게 
    진행하고 마감하고 보겠다고 문자 넣었는데 답변은 없었다. 이역시 정말 괘씸했다. 플래너는 결제까지만 끌어내는 사람인가?
    내가 전달받은 수정할부분들은 저것까지였고 그래도 막연한 리바트에 대한 기대로 마감은 잘나왔겟지했는데

3.  가전소물장 오른쪽 누가 뜯어간것같은 마감.  가정소물장 밑 시멘바닥이 보인다. 기존 장이 있던 자리에 본드자국이 아주진하게 크게 그대로 남아있고
    아무런 판넬없이 가전소물장으로만 세워져서 오른쪽 마감까지 없으니. 정말 누가 뜯어간것같다.
    우리 냉장고 장은 냉장고를 넣고도 많은 간격이 남는 장이었는데 왜 저런 설계를 한거지; 비용때문이라면 어이가 없을것 같다. 누가 대신 아껴주랫냐고
   
4.  냉장고장 오른쪽 마감. 원래 들어가야할 판넬을 2센치씩 밀리며 못넣었다고 한다.상부장을 넣어야하니 틈이 없어서. 난 결제한건데? 나한태 물어본적도 없는데?
    거기에 그마감이 빠지니 여기 역시 누가 뜯어간것같은 모양새가 됏다. 냉장고를 넣고 봐도 뒤에 벽 도배 빈게 다보여서 시멘트벽이 보이고..
    마루만 뒷마루 떼서 마감작업했을뿐이지 옆면이나 뒷면이 보일건 생각도 안했나보다. 플래너가 왔을때도 이냉장고였고 이주방이었는데 말이다.

5. 냉장고장 상부장
    뭐든 하나를 억지로 하면 어디서든 또 틀어지게된다. 상부장이 잘나왔을리가..왼쪽과 비교해보면 오른쪽이 간격이 더 벌어져있다.
    간격 그까이꺼 그래 그럴수있다 치자 많이 양보해서. 근데 재밌는건 상부장 안쪽은 간격이 딱맞는데 바깥쪽으로 나오면서 점점점점 틈이 벌어진다.
    그래서 결국 많이 틈이 벌어졌는데. 문제는 이걸 피스로 박아둔게 그 피스가 다 보인다는거다 몰딩과 상부장 사이에 피스가 보인다...
    지금 이제 시작한 배우는 사람들이 와서 해줘도 이렇게는 안해둘것같은데 플래너가 이렇게 하랫다고 이렇게 해놓은 설치기사님도 진짜....대단하다 싶었다.
    남편이 뭘 따져물으면 난 하라는 대로 제작만 해주는 사람이니 자기는 모른단다. 그럼 상부장이 뒤는 맞고 앞은 안맞는것도 플래너의 설계였던걸까.
   
6. 냉장고장 바깥쪽 마감
    바깥쪽 마감이 넓게 되있는데 굉장히 쓸모없는 작업이라며 줄이고싶은데 그렇게되면 벽지 손상이 생겨 도배를 해야할것같으니 기존 사이즈로
    가겠다고 하셧는데 보니 벽지는 이미 뜯어진것처럼 보이는 상태인데 무슨 소릴한걸까. 기사님이 이부분은 실리콘으로 쏴서 마무리를 할거라고
    했는데 내가 하지마시라했다. 난 사전에 실리콘으로 마감할거라고 듣지 못했는데 왜 갑자기 실리콘으로 마감하신다는거지 ? 그럼 기존 장 마감처럼
    되는게 아닌거 아닌가? 차라리 도배를 새로하게되더라도 장은 더예쁘게 나올것이다 라고했다면 난 도배했을것이다.

7. 마무리 서비스
    기사는 싱크대장 비닐 벗겨도되냐면 계속 물엇고 마감을 보며 넋이 나간 난 이장을 쓸생각이 없으니 그대로 두시라하니 그럼 가보겠다며 갔다.
    가전제품을 하나사도 사용방법이나 작동여부를 확인하고 설명을 해주는데 플래너도 안왔고 기사도 바로 쌩하니 퇴근했다.
    싱크볼은 물을받아 하루정도 사용하지않고 둿다가 사용해야한다던데 지금도 후드나 인덕션이 작동되고있는디 전혀 알수가 없다.

8. 싱크대장 안 선반 제대로 끼워지지않은 두군데
    명칭이 뭔지 모르겠다 예민한 성격이 아니라 그냥 그럴수있다 할수있는 부분이지만 지금은 그런 작은 부분도 넘어갈수가 없다.

9. 주방 인터폰 미설치
    플래너에게 주방인터폰을 사용할것이라고 했고 철거 기사님한태도 이건 사용할것이라고 했음에도 설치가 안되있었음.
    냉장고장에 정신이 팔려 뒤늦게 확인하고 시공기사님께 전화하니 그런말 전달받은적 없다고 했다.
    그 연결선을 뒤에 그냥 넣고 상부장을 다셨던데 이걸 설치하려면 장에 구멍을 내서 선을 꺼내오든 장을 떼고 다시 달아야 하는건데
    난 구멍을 낼 생각이 없다.

10. 가스누수감지기 전원 안들어옴.
  이거 굉장히 짜증이 나던데 플래너가 약속했던것이랑 다르게 아예 철거가 된건지 이 설치 기사님이 뭘건든건지 전원이 안들어옴
  빠르게 고쳐주셔야할듯.
*추가수정
상담원이랑 통화했더니 상담원이 가스감지기는 본인들이설치하는게아니라길래 내가 설치하라소리가아니고 원래되던게 안되는거니 되도록다시정상화시켜달라 말하는거다하니 플래너에게 물어본결과 고객님과 조율하고 철거합의한거라고하길래 두개가있다고해서 후드장 안에있는건 없어도괜찮을거같대서 동의해준거다하지만 지금천장에있는것도 전원이안들어오는것이다 라고한뒤 플래너랑통화하자 플래너가 아..천장꺼가안되는거였나며 철거팀한태 물어보고 전화준다더니 전화가없었다. 그래서 불안한마음에 검색을해보니 후드장안에 있던게 가스누수감지기가 아니었고 소화기였으며 천장감지기와 연결된본체였다. 그걸 감지기로알고 철거했으니 천장감지기가 전원이 안들어오는것이었다.
전문가니 당연히 맞을거라고생각했고 베테랑이 저걸모를거라고 생각했던내가..바보같았다.
일단 실측을했음에도 공사하며 치수가달라졌고 공사역시 미완성이라고밖에 안보이고 정확히알지도못한채 소방법을 어긴것  나머지 서비스며 고객센터응대까지. 소방설비물도 모르는 사람이 설계한주방에서 불안해서 어떻게 조리를할수있겠나싶고 난11일에 시공받았고 아직 비닐도 뜯지않았으니 환불받고싶다
고쳐줄거면 어떻게든 하루빨리올성의를보였어야햇는데 그들은또본인들일정만 계산하며 일주일을얘기하고있다.




아직도 난 여전히 배달과 외식중이고. 주방짐은 박스로 쌓여있다. 정수기설치도 못하고있고 식기세척기와 오븐레인지 수령일자는 미뤄야한다.
저 싱크대에 난 지금 뭔가하고싶지가 않다. 내 기준엔 미완성이기 때문이다. 내가 열흘가까이 설레어가며 기다렸는데 고작 이런 상태를 맞이해서
기분이 얼마나 처참한지 알기나 할까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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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리모델링 계약 후 계약내용대로 이행이 되지 않아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계약 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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