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한 ] 고덕서한 이다음(서한건설) 불공정거래에 관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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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오완택
- 조회수 : 16회
- 작성일 : 25-03-04 11: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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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덕 서한이다음 그레이튼 입주예정자입니다.
서한건설에서 진행한 옵션계약에 있어 불공정한 부분이 있어 민원제기 합니다.
A, B, C 타입 중 모델하우스에는 B, C만 있었고 A타입은 정확한 정보라던가
안내가 제대로 전달해주지도 않은 상태에서 옵션계약을 진행하였습니다.
모집공고에는 모델하우스를 방문하여 직접 확인하거나, 모델하우스 내에 비치된 도면을 확인하라고 되어 있었지만
A타입은 존재조차 하지 않았고 도면은 비치도 되어 있지 않았으며 보여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없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모델하우스에 상주하고 계신 직원분들에게 A타입의 벽지나 바닥의 색상 또는 구성은 어디를 참조해야 하냐고 물으면
답변하시는 분들은 제각각이었습니다.
A직원 : B를 참조하세요 / B직원 : C와 같습니다. / C직원 : B, C 같으니 아무거나 봐도 됩니다.
B와 C는 색상도 다르고 구성도 다릅니다. 한데 안내를 하는 직원들의 답변은 제대로 숙지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입주자들에게 제공했고 이에 옵션 계약 후 잘못된 정보로 알고 계약한 부분에 대하여 시정요구를 하였으나 서한건설에서는 본인들의 책임을 회피만 하고 있습니다.
한두 푼도 아닌 6억에 가까운 계약을 하면서 정확한 정보도 제공받지 못하고 졸속으로 계약을 하고
이에 대해 건설사는 책임회피만 한다는 것이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이에 대해 서한건설에서는 잘못된 계약에 대해 취소 및 변경이 가능하게 할 것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커뮤니티 시설 배치 또한 구색 맞추기 식으로 배치하여 입주자 사용동선은 전혀 고려하지 않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헬스장 옆에 독서실을 배치하여 독서실의 효용가치가 무의미한 하여 이동을 요구하였으나 특별한 사유 없이 거부만 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부대시설은 말 그대로 입주자편의시설로 입주자가 사용할 수 있게 배치해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모든 문제를 서한건설에서는 회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시정요청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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