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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딤디자인 ] 인테리어 하자와 계약서 및 영수증을 계약자한테 주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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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문희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25-01-19 22: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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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내용 ] 저희 부부는 집을 매수하여 24년 11월 2일 인테리어 업자인 표상종씨를
관악구 영림목재 사장님께 소개받아 11월 3일 오전 9시30분경
공사할 집에서 만나 화장실과 6개의 문선과 문, 천장 몰딩 제거와 교체, 아트월 타일 공사를 위한 계약을 하였습니다.
24년 11월 22일 입주를 해야 하는데 20년이 된  화장실과 담배 연기로 인한 온 집안의 찌든 때, 두껍고 무거운 몰딩으로 인해 공사 진행을 결정하였고 시간이
촉박해11월 4일부터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도배까지 1천만원에 하려고 했으나 실크 벽지를 다른 업체에 맡기기로 하고 표상종씨와의 공사 내역에서 빼면서 900만원에 욕실 자재는 대림으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욕실 공사 전에 화장실 바깥벽에 곰팡이가 있어 혹시 누수의 문제는 없는지 물었고 없으니 “덧방을 해도 된다”라고 말을 해서 전문가인 업자분이라 생각하고 맡겼습니다. 표성종씨는 처음에 화장실 타일과 방 문과 문틀 색  선택을 위한 쌤플을 보여주고, 다른 자재들은 저희 부부에게 컴펌을 받거나 쌤플을
보여주지 않고 본인 마음대로 설치를 했고, 제일 싼 자재들로 욕실이며 천장 몰딩을 시공하였습니다.
화장실 두 곳이 크지도 않고 안방 화장실의 크기는 거실 화장실(약2평)의
반 정도라 세면대와 변기 하나 겨우 들어가는데(약1평) 약속했던 대림으로
모두 시공하지 않았습니다.(변기와 세면대만 대림 시공)
거실 화장실 자재도 변기와 세면대 디자인도 보여주지 않았고, 변기와 세면대는 대림으로 했지만 저희가 고를 새도 없이 업자 마음대로 시공을 했습니다.
자재를 검색해보니 수전, 수건 장, 해바라기 수전, 선반, 환풍기, 배수구 등등 제일 저렴한 것들로 시공을 했고 구축이라
냄새 차단 환풍기와 냄새 제거 트랩들도 설치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의 없이 본인이 결정해 원룸에나 쓰이는 제일 싼 자재로 시공을 했습니다.
냄새 제거 트랩은 화장실 두 개 제가 구매해 교체를 하였습니다.
방문과 문선도 제대로 된 것이 없습니다.
문선은 방 바깥쪽은 잘 맞춰 시공했지만 방 안쪽 문선은 벽이 두꺼워 맞추기힘들다고 문선이 다 떴는데도 폼으로 쏴서 억지로 붙이고 했는데 그마저도
제대로 폼도 안 쏴놓아 텅 빈 곳을, 벽지 공사일이 촉박해 남편이 메꾸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자재가 모자란다고(문선) 이틀하고 반나절 공사를 멈췄고 이사 날짜가 급한 저희는 다른 공사를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인테리어
업자 때문에 다른 공사들이 뒤로 밀려 가구도 못 들이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사 전 집이 붙박이장 이어서 입주할 때 각방에 장을 들여야 하는데 공사가 멈춰지는 바람에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매도한 집에 시공돼있던 문선과 방문은 너무 튼튼하게 잘 맞춰져 있었고, 업자분이 치수를 재서 주문을 넣고 시공을 하는 건데  왜 벽이 두꺼워  못 맞춘다고 하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문선을 끝까지 마무리 짓지 않고 도배로 커버하라고 하고, 화장실 아래 문선은 바닥 공사할 때 걸레받이로 마무리 하라고 하며 저희가 없는 시간에(근무 중) 공사하고 다 했다는 말도 없이 여기저기 벽을 깨놓고 보수 공사 일절 없이 남편에게 공구가 있으니 마무리 지으라며
가버렸습니다. 몇 번 연락을 해 AS를 요구했지만 전화를 일절 받지 않고 문자도
확인하지 않았으나 화장실 누수 문제로 문자를 하니 일이 커진다 싶어 겁이 났는지 연락을 하고 미처리 건 몇은 마무리 지었습니다.(화장실 아래 문선, 세탁실 벽 모서리 깨진 곳 메꿈과 위쪽 문틀 실리콘 메꿈, 거실 화장실 변기
흔들림으로 다시 백 시멘트 시공)
각방 문선들 안쪽은 다 뜨고 벽 쪽에 붙은 문선들은 벽지로 마무리 하라고
떠넘겼는데 보기가 너무 싫어 보완을 요구했지만 붙어버린 벽지 때문에
그 위에 문틀을 얹은 꼴이라 벽지도 문선으로 들어가 다 보이고 문선을 제대로 안 맞춰 삐뚤어져 하자로 보입니다.
화장실 물 샘도 공사를 진행할 부분이라 계속 알아보고 있습니다.
업자 본인이 화장실 물 샘이 없다고 호언장담 했으나 안방 화장실 바깥벽
(안방 일부 벽과 맞은 편 작은 방 일부 벽의 젖음과 물 맺힘이 있었고, 거실 화장실과 바깥벽을 공유하는 현관 앞 방 벽도 계속 주시하고 있습니다.
(공사 전 방벽에 곰팡이 있었음))
처음에는 사람을 데려와 공사를 진행한다고 하더니 혼자 와서 본인 스케쥴에 맞춰 일을 하고, 화장실 문 두 개 다 경첩 구멍을 잘못 뚫어 교체를 하는
것도 아닌 무늬도 맞지 않는 필름지를 몰래 붙여 놓아 시정을 요구했고,
비슷한 무늬의 필름지로 붙여놓았지만 벌써 조금씩 떼어지고 있습니다.
경첩 또한 삐뚤어지게 달아 놓은게 한둘이 아닙니다.
필름지 주며 문제가 있는 것들은 붙이라네요.
저희가 발견 못하는 하자는 모른 척 넘어가고 발견한 하자는 몰랐던 것처럼
말을 합니다.
거실 화장실 문턱과 세탁실 문턱은 시공 전 시멘트나 폼으로 속을 제대로
채워 넣지 않아 밟을 때마다 삐그덕 거리고 문들은(6개) 틀어져 방문을 닫았을 때 위쪽은 맞으나 아래로 내려가며 점점 벌어져 불빛이 새어 나오고
방문 손잡이도 제대로 시공되지 않아 남편이 하나는 수리하고 하나는
교체 하였습니다.
구입 자재 내역서와 영수증을 보내달라고 했는데 계약서는 물론 자재 구입
내역서 영수증, 카드는 받지 않아 현금 지급을 요구하며 현금 영수증 또한
처리해 주지 않습니다. 왜 저희가 지급한 돈에 대한 자재구입
내역서와 영수증을 안 밝히려 할까요?
제일 중요한 계약서도 주질 않습니다.
또한 AS를 해주지 않으려고 연락도 일절 받지 않습니다.
몇 천원 몇 만원짜리 물건을 사도 문제가 있으면 환불이나 AS를 해줍니다.
천만원에 가까운 공사를 진행하며 문제가 넘쳐나는데도 시공하고 나면
끝이다 라며 모르쇠 하고 있는 업자의 책임감 없는 일처리를 신고합니다.
문과 문선 작업(6개-개당 45만원, 합 270만원)의 환불을 요구하려고 합니다.
추후 문제가 생긴다면 욕실 공사도 다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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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 시공 후 발생한 하자로 인해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업체와 시공 계약체결 시 작성된 계약서에 기재된 하자담보기간 이내라면 피신청인에게 하자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공 상 하자(균열, 누수, 파손 등) 시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내(1년)에는 무상수리한다 정하고있으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자보수이행을 요구하는 것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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