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택배 기사가 경찰서 신고 협박 및 몇년동안 택배를 1층입구에 던져둡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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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 cj 택배 기사가 경찰서 신고 협박 및 몇년동안 택배를 1층입구에 던져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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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현태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25-01-12 18: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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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기도 이천에 한건물의 집주인 입니다

경기도 이천시 cj 대한통운 택배 이천 남부지점 김도현 택배기사가 몇년동안 택배를 경기도 이천시 중리동 206-14 반지 1층 건물 입구에 버리듯이 던져두고 가서 세대원들 전체가 컴플레인을 걸고있고,

세대원중 304호가 컴플레인을 걸어도 시정이 안되니 집주인인 저에게까지 택배 본사에 연락좀 해달라해서 문앞에 둬달라 2차례정도 전화를하니 따로 세대원들의 운송장의 개인정보를 보고 집주인번호를 알려달라 하여 사적 전화를 해서 본인도 아닌데 끼어들었다며 경찰서에 신고한다고 협박까지 하고있습니다

304호에게도 따로 운송장에있는 개인정보를 보고 전화해서 다른상황인척 “모르는사람이 명의도용을 해서 컴플레인을 걸고있다”고 거짓 전화를 해서 304호을 속이고 본사에 집주인이 컴플레인건것들을 거짓 컴플레인이라 막고있고

계속 다른 새대원들의 운송장 개인정보로 세대원들에게 사적으로 연락을해 집주인 번호까지 요구하고 저에게 전화해서 3자가 왜 끼어드냐 경찰서 신고 협박까지 하는 상황입니다

지금 몇년동안 건물에 있는 전체 세대원들의 택배를 1층 계단 입구에 둬서 세대원들 전부가 그 택배기사 하나때문에 단체연락하는방을 만들고
택배기사가 본인들에게 본인이 직접 컴플레인을 걸면 문앞에 둬준다해서 몇몇 세대원들은 본인들이 직접 컴플레인을 걸었는데도 절대 시정이 된적이 없다하고

컴플레인을 걸면 택배가 갑자기 매우 늦게오거나 중간에 물류센터에서 택배가 분실됬다 하거나 파손됬다며 고의적 반송이 된다합니다
(반송된 판매처는 파손되지 않았다합니다)

이제는 컴플레인 까지 못걸게 세대원들의 택배 전부 운송장을 유성매직으로 훼손하여 배송하고 있습니다

사진 첨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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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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