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마켓 ] 아무것도 해결해줄수 없는 G마켓 태도에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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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유미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06-25 12: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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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할때 26일 배송요청으로 구매를 하였고
24일 아침에 구매 취소를 요청하기 위해 G마켓을 보니
이미 물건이 배송중으로 나와서 취소가 안되는것이였습니다.
G마켓 홈페이지에 배송중일때는 판매처와 협의하라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판매처는 아무리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고
저는 어제 G마켓에 계속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G마켓은 소비자편이 아닌 판매자 편을 들며
연락 안되는 판매처가 엄청많다 알람을 띄울수 있는데 그것밖에는 방법이 없으며
3일간 판매처가 연락이 안되어야 징계를 할수 있다는 것이였고
저는 구매취소가 안되면 주소를 바꿔서 수령처를 변경하고 싶은데
그것또한 판매처와협의였습니다.
G마켓 상담원은 알림에 답이 오면 연락을 해주겠다고 했고 기다렸는데도 판매처고, G마켓이고
연락이 오지 않아 오늘 다시 전화해보니 알림에 대한 회신메일만 왔다는 것이였습니다.
판매처는 G마켓소속이니 거기에만 대답하고 저한테는 전화도 오지 않았고
G마켓 상담원또한 저한테 전화를 주지 않았습니다.
연락도 되지 않는곳의 물건을 팔면서 무조건 판매처만 감싸고 도는 G마켓 태도에 화가 납니다.
방법이 없다니요..
제가 G마켓을 보고 물건을 사는것이지 그안에 판매처가 어떤곳인지 알고 사는것도 아니고
판매처관리가 그렇게 안되면 G마켓또한 물건을 판매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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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