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MW ] bmw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윤미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24-11-30 13:48:09

본문

너무 분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이렇게까지 자존심을 망가트리고 낭떠러지로 사람을 밀어버려야 하는건지 묻고싶네요.

저는 개인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40대후반의 여성입니다.
차량이 필요해서 지인의 추천으로 bmw차량을 리스로 구매한것이 2년가량 되었습니다.
2년동안 정상적으로 매달 리스료를 납부하며 차량을 운행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갑상선 암으로 인하여 수술을 받게되어 병원에 입원을 하게되며
연체가 발생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담당하는 분이 연락이 오셨고 10월20일자 결제가 안되고 있다고 말씀하셔서
부득이하게 연체가 발생한 상황 설명을 하고 11월20일까지 납부하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이후 11월20일에 연체되었던 1개월 할부를 납부하였습니다.

담당자분께서 다시 연락이 오셔서 10월 결제금액은 납부되었지만 
11월20일 해당월 결제금액이 20일 오늘 다시 추가로 청구되었다고 하여
당월 20일자 결제금액은 11월말일까지 불입하겠다고 담당자에게 말 하였습니다.

20일자 결제일인데 1개월분만 납부를해서 1개월분을 더 납부해주셔야 정상화가
가능하다고해서 11월20일 청구된 리스금액은 11월안으로 입금을 해드리겠다고 재차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후 2틀정도후 리스계약이 종료되었다는 문자와 운행정지명령을 했다는 연락을 문자로 받았습니다.
연체로 인하여 이관이 되었고 계약이 종료되었다고 말씀을 하셔서 연체를 1개월만해도
계약이 종료되는것이냐 문의하였고 계약은 본인들이 판단해서 종료할수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연체된 10월분은 결제를 해드렸고, 11월20일 당월 청구된 금액은
11월중으로 결제하면되는것이지 않느냐고 문의했지만 20일자로 2개월이 된 날짜에 입금을 한것이라
담당자 본인들이 결정해서 계약해지를 결정할수 있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갑상선암 수술때문에 납부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말씀을 드렸지만 그건 본인사정이 아니니
말해봐야 의미가 없고, 계속해서 계약이 해지되었다는 말과
차량운행정지명령을 신고했고 이후 차량도난신고를 할것이라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몸도 너무 아프지만 사람을 놀리듯이 말하는 말투와 빈정거리는 말투가 너무 기분이 나빠서
담당자와 더이상 말하고 싶지않다는 생각이 들어 관리자분과 통화를 하고싶다고하니
bmw는 관리자가 없고 담당자밖에 없어서 누구와도 통화를 할수없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회사에 관리자가 없을수 있느냐하니 본인들은 본인들이 관리자라고 하며
별도의 관리자가 없이 운영하는 회사라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연체를 한 본인이 과실이 크다고 저역시 인정을 하지만
본의아니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연체가 발생할수도 있지않은가요?
연체가 1개월인데 담당자 마음대로 계약해지를 하고 차량운행정지를 해서
사진찍어 놀리듯이 보내고 사정을 말하면 반말과 빈정거리는듯한 말투와 콧방귀 끼며 대응하는것이
bmw 회사가 고객한테 보이는 정상적인 태도인가요?

제가 몸이 좋지않은 것을 핑계대려는것도 아니고
연체를 발생한것이 옳은일이고 이해를 해줘야한다는것도 아닙니다.
차를 구매할때만 인사받는 고객이고 연체를 하면 어떠한 이유가 필요없이
사람취급도 못받는게 bmw는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시키는 교육인지 묻고싶네요.

현재는 연체금액을 다 입금한이후입니다.
너무 화가나고 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것입니다.
저는 담당하는 담당자와 통화를 하고싶지도 않고 말도 듣고싶지않습니다.
다만 아무리 연체를 한 고객이라고 하지만
이런식으로 고객을 대하는 태도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억울한 마음은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하나싶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정말로 bmw라는 회사는 어떠한 관리자도 없이 운영되는 곳인지
아니면 고객을 기만하는 것인지 알고싶고 저에게 그렇게 대했던 담당자에 대한
처벌이나 징계를 원합니다. 어떤 방법이 있는지 문의드리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대금 독촉 등에 있어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민원전화 1332)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66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석현 2026-06-26
1527661 식음료 파리바게뜨 대전 전민점 임건자 2026-06-26
1527657 기타 바크 강선은 2026-06-26
1527656 통신 LGU+ 이태호 2026-06-26
1527655 생활가전 미닉스 최수정 2026-06-26
1527653 생활가전 LG전자 김장희 2026-06-26
1527651 유통 에이블리쇼핑몰 내 리빙잇 임은아 2026-06-26
1527650 생활가전 엘지전자

처리중

티비패널
권영근 2026-06-26
1527649 금융 보람상조 강현아 2026-06-26
1527648 금융 위너스TV 강동일 2026-06-26
15276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26
1527645 서비스 교원 구문학습 양지영 2026-06-26
1527644 생활가전 지클릭커 장영훈 2026-06-26
1527643 기타 NOL티켓 김쥬리 2026-06-26
1527641 유통 쿠팡

처리중

관리소홀
백승주 2026-06-26
1527640 유통 네이버쇼핑 고은식 2026-06-26
1527639 생활가전 아이닉 권세민 2026-06-26
1527638 기타 티머니 김린아 2026-06-26
1527637 자동차 롯데렌터가 길광호 2026-06-26
1527636 생활가전 유니크랩 신종수 2026-06-26
1527635 생활가전 아이닉 양준호 2026-06-26
152763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26
1527633 유통 GS홈쇼핑 최승정 2026-06-26
15276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호 2026-06-26
1527631 통신 SK브로드밴드 강성식 2026-06-26
1527630 유통 나인그랩 유은주 2026-06-26
15276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1527628 생활가전 위닉스 서현서 2026-06-26
152762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진호 2026-06-26
1527626 생활용품 service@gkkshop.com 송준규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