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라면에서 석유냄새가 역하게 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양 ] 컵라면에서 석유냄새가 역하게 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은숙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3-06-17 15:10:33

본문

어제(2013.6.16) 오후 4시경, 가락동 롯데마트에 장을 보러갔다가
삼양에서 나오는 "컵라면" (친구라면)6개들이 한상자를 사왔습니다.
그리고 당일 저녁에 저녁 겸 요기로 남편과 함께 2개를 뜯어서 물을 부어
먹으려 했는데, 라면에서 심하게 석유냄새가 나는 것이었습니다.
남편은 1/2정도를 먹다가 속이 울렁거린다고 토하고,
저는 아예 먹지를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구입처인 롯데마트에다가 항의전화를 하니
환불창구에 오면 교환을 해 준다는 무책임한 얘기를 하고,
삼양라면에서는 석유냄새가 나는 것은 인체에 무해하다면서
자기들이 수거해 가서 검사를 해보겠다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먹는 음식을 이렇게 무책임하게 하는 회사를 어떻게
믿고 이것을 보낼수 있을까 싶어서, 이렇게 먼저 소비자고발센타에
고발을 합니다.
많은 국민들이 선호하고 즐겨먹는 음식인 라면을
대기업인 삼양에서 이런식으로 무책임하게 생산하고 판매관리한다면
어떻게 이런 기업을 믿고 국민들이 안전하게 음식을 사먹을수 있을지
참으로 한심스러울 뿐입니다.
우리 남편이 먹고 토하고  혹시 몰라 약을 사다 먹였지만,
이것을 먹다가 많은 사람들이 다른 피해라도 본다면
어찌될지 잠시 아찔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몰라 물을 분 컵라면은 집에 보관중입니다.
제발 먹는 음식물은 신경써서 만들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495 식음료 롯데웰푸드

처리중

이물질 발견 N
신종화 10:14
1523494 통신 KT 김상두 10:11
1523493 유통 카페24 주식회사 조성남 10:08
1523492 유통 주식회사 레딜코리아 허문녕 10:04
1523491 유통 G-cosmo (https://m.gcosmo.co.kr/) 황정화 10:04
1523490 기타 오리엔트리조트

처리중

보증금반환 N
연가화 10:03
1523489 기타 당근마켓 (www.daangn.com) 이재현 10:03
1523488 유통 롯데홈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N
이은주 09:55
1523487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선미 09:54
1523486 유통 신데렐라

처리중

반품비 N
이미정 09:48
1523485 기타 시골농부(한경어게인) 모바일판매업체 김수진 09:47
1523484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코웨이불만 N
김성희 09:45
1523482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장원석 09:28
1523481 유통 AU테크 김수민 09:22
1523480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진효 09:20
1523479 서비스 NC소프트 송근연 09:15
1523478 기타 결혼정보회사 조영주 09:04
1523477 금융 티머니 박성민 08:58
1523476 기타 현쭈루

처리중

환불 N
최윤정 08:49
1523475 기타 어디헤어 이연숙 08:17
1523467 유통 바크 박보현 07:19
1523466 식음료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 N
이용범 07:09
1523464 생활용품 휴면데일리 김재명 06:55
1523419 유통 리더스케어 제현모 02:22
152341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처리중

사계절 매트 N
이병덕 01:57
1523408 생활가전 H몰 전종원 01:27
1523407 기타 번개장터 이준구 01:19
1523406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특허청 N
드투씨, 최민채 01:19
1523405 유통 르베인(Lebane) 이예닮 01:13
1523401 생활용품 마노모스 안경 방수현 00:4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