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캔슬프리 관련 업무 고객 방치 및 책임 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야놀자 ] 야놀자 캔슬프리 관련 업무 고객 방치 및 책임 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지민
  • 조회수 : 21회
  • 작성일 : 24-11-04 18:05:08

본문

저는 야놀자 앱을 통하여 해외 숙박을 예약했습니다. 야놀자가 간판으로 내세운 “캔슬프리”라는 보험 때문에 다른 사이트가 아닌 야놀자로 예약을 했습니다. 캔슬프리란, 정당한 취소 사유가 될 시에 예약금을 환불을 해 주는 보험입니다. 이 보험도 알아보니 야놀자 측에서는 자기들이 관리 하는 게 아니라 호주에 본사가 있는 커버지니어스와 협업하는 거라고 합니다. 저는 숙박 예약을 한 뒤 학업 일정이 변경 되어 취소를 해야하는 상황이 생겼고, 정당한 사유(변경 일정, 책임자 사인,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것들 등등)를 들고 커버지니어스(보험사)측으로 예약금을 돌려받기 위해 심사를 거쳤습니다. 그런데 반려가 됐다고 통지를 받았고, 왜 합당한 사유임에도 반려가 됐는지에 대해 물어보니 보험이 적용되는 날짜가 따로 있다고 반려가 됐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날짜에 맞춰 구제 신청을 하려고 하지만, 신청을 할 수가 없게 됐습니다. 야놀자측은 2번까지 이의제기를 할 수 있다고 되어있는데 커버지니어스측에서는 안 된다고 명시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야놀자에게 연락을 했고, 그 연락을 이후로 약 2주가 넘게 기다려달라는 말만 받고 있습니다. 자기들은 ‘캔슬프리’라는 정책을 간판처럼 내세워 소비자를 유혹하여 ’야놀자’라는 곳에서 결제하게끔 만들어놓고, 자기들이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커버지니어스’측에서 해결하고 답을 주는 거라서 정확하게 알려드리기가 어렵다라고 하는게 과연 맞는일인지 묻고 싶습니다. 엄연히 소비자 기만이라고 생각 되고, 여태 야놀자를 주구장창 믿고 사용했던 날들이 너무 분이 차오릅니다. 또한, ‘야놀자‘ 상담 직원들 중에서도 금주까지 연락을 드리겠다, 문자를 남겨놓겠다, 무슨 요일까지만 기다려달라고 하셨으면서 제대로 된 연락 주지 않은 상담원분들 다 채팅방에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최소한 고객과의 약속을 지켜야하지 않습니까? 제가 이 일 때문에 10월 4일부터 지금까지 약 한 달간 이러고 있어야하는 게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61 생활용품 이현씨엔피 윤석희 2026-06-26
1527760 생활가전 벤딕트 현두영 2026-06-26
1527759 식음료 시골농부 이수진 2026-06-26
1527758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6-26
1527757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6-26
1527756 유통 나이스페이먼츠 하구호 2026-06-26
1527755 유통 쿠팡 김현우 2026-06-26
1527754 식음료 힘내라 농가 서흥섭 2026-06-26
1527753 생활용품 노르뮨 김민희 2026-06-26
152774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지율 2026-06-26
1527745 유통 유니크랩 김극열 2026-06-26
1527740 기타 컴스컴퍼니 김민서 2026-06-26
1527739 식음료 하림

처리중

훈제 닭갈변 N
이상필 2026-06-26
1527738 생활가전 LG전자 정국 2026-06-26
1527737 기타 현대해상전주혁신지점

처리중

Ai N
김도일 2026-06-26
1527736 생활용품 메이소윤 이혜연 2026-06-26
1527735 생활용품 공방171 박진희 2026-06-26
1527734 통신 KT 김정미 2026-06-26
1527732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2026-06-26
1527726 항공·여행 dart(다트) 노기환 2026-06-26
1527724 서비스 주토피아신부디이스트단지내상가141호 박수민 2026-06-26
1527722 자동차 현대오토서비스 금곡점 김시현 2026-06-26
1527721 유통 캐시노트 김산정 2026-06-26
1527720 서비스 NC소프트 배성호 2026-06-26
1527719 통신 SK브로드밴드 임주희 2026-06-26
1527718 기타 보금자리 배지선 2026-06-26
1527717 유통 카카오쇼핑 문향란 2026-06-26
1527716 기타 솔표영묘사향단 조기숙 2026-06-26
1527714 자동차 기아오토큐 백지훈 2026-06-26
1527713 기타 이노베이프 고락훈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