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스미싱 사기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넥슨,sk텔레콤 ] 휴대폰 스미싱 사기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윤희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3-03-11 20:51:32

본문

너무 억울한 일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3월 8일 저녁쯤 SK텔레콤에서 이번달 요금 내역이 문자로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쓰지도 않은 소액결제요금이 150,000원이나 청구내역에 있었습니다..
작은 돈도 아니고...매달 휴대폰요금이 2만 얼마 밖에 안나오는데...18만원정도가 나왔습니다.
너무 놀라 sk텔레콤에 전화를 했더니..
2/27일 밤에 게임을 결제했다고 하더군요..
전 게임을 하지도 않고..핸드폰으로 결제한 적도 없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상담원한테 말했습니다.
"만약 소액결제가 됐다면...소액결제 할 당시 인증번호가 제 문자 메시지로 와야 하는게 당연한데..저는 문자메시지도 받은적이 없습니다..
거기다가 결제가 된 후에도 문자가 와야하는데 결제 되었다는 문자도 받지못했습니다."라고 말했더니 상담원은 자기네들은 다 보냈다는 겁니다.
어떻게 이런경우가 있나요?....어디로 보냈는지...확인도 안하고...
저에게 와야할 문자가 버젓이 다른사람한테로 문자가 갔고 결제가 됐는데도....확인도 안하고 바로 결제승인이 되다니...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바로 그 문자가 왔으면...그때 바로 알아보고 취소처리를 했겠지만...
그 다음달인 3월 결제일이 다가올때 이 사실을 알았고 지금은 손쓸 방법이 없습니다.
에스케이의 허술한 보안상태도 문제고...이걸 알고 게임 업체에서도 이용하는것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신문기사에도 저같은 피해자들이 많아서 유보또는 취소해주겠다는 신문기사도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에스케이측에선 처리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그럼 기사는 왜 냈습니까?...그것이 잘못된 기사라면 정정기사라도 내야하는데 그것조차도 안하고 있습니다...
우리같이 서민들은 누굴 믿고 이 세상을 살아야 합니까?..
에스케이에서는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하고..게임업체에 문의를 해보라고 해서 게임업체에 문의를 해보니...거기에서도 똑같은 반응입니다.
근데...저는 그 게임 사이트의 회원도 아니고 한데..어찌 제 번호가 거기에서 결제가 될수있습니까?
누군가 해킹을 해서 제 전화번호와 제 문자까지도 그쪽으로 다 받았다고 하는데..
그럼 그 범인을 잡을수는 있나요?
게임회사 측에선 제돈으로 이득을 챙긴건데...그럼 잘못된 이익이면 환불해 줘야하는게 아닙니까?...15만원치 구매해서 게임머니 얼마남았냐고 했더니..다 썼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환불해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게임사측에 문의해서 아이디랑 언제 결제됐는지 알려달라고 했더니...
아이디는 d*sk*rl*28 이라고 합니다..*표부분은 중간중간 아이디를 감춘거같습니다.
그리고 나이는 59년생이고 성은 이씨..라고만 하는데..더이상은 못가르쳐준다고합니다.
거기 회원이면 인적사항이 다 있을텐데...제가 피해본 사람인데...
범인이 버젓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르쳐 줄수 없다는게 말이됩니까?...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sk텔레콤, 게임업체-넥슨,(주)네오플,대행업체-인포허브..
모두 고발합니다....개선한다느니 그런 소리 말고...해결책을 제시해 주십시오.
이번달에 요금이 청구되어 나갈텐데....막을순 있는지...?환불은 언제쯤 되는지..?
공정한 사회가 되길 바라면서..
빨리 처리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한적 없는 게임 사이트에서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364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처리중

내부 요청. N
트리니원 조합단체 14:54
1522363 항공·여행 웹투어(주) 정숙현 14:54
1522362 기타 더준익스프레스 손예주 14:53
1522361 유통 뮬리안 강영미 14:52
1522359 식음료 산수음료(주) 윤환택 14:46
1522358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14:45
1522357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처리중

내부 요청 N
최민채 14:39
1522356 건설 삼성물산->래미안 디자인 건설

처리중

내부 요청 N
최민채 14:37
1522355 생활가전 LG전자 안혜숙 14:35
1522354 생활가전 에코백스로봇청소기 이선희 14:26
1522353 기타 옴므47 안승호 14:22
15223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17
1522351 금융 모든 은행 (주) 최민채 14:16
152235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재일 14:15
1522349 기타 기채움의료기황토침대 육성순 14:14
1522348 기타 지나월드 허남주 14:13
1522347 NV Maricruz 14:13
1522346 유통 굴비세상 김태성 14:12
1522345 통신 LGU+ 나성욱 14:12
1522344 기타 현대가 중공업, 실제 현대차 남성 사생 에르메스팬들귀신주술사주 최민채 14:11
152234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은영 14:07
1522342 휴대전화 강서구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액정수리앱닥터 발산화곡AS센터 심재혁 14:02
1522341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배송완료 N
최남수 13:59
1522340 생활가전 룩스램 , cj홈쇼핑 김민지 13:59
1522339 생활용품 지그재그

처리중

허위 광고 N
김유현 13:58
1522338 금융 세이브텍스 차유화 13:57
1522337 유통 로즈맘 박수형 13:56
1522336 자동차 화사랑

처리중

포장마음 N
이희경 13:51
1522335 유통 내궁마켓 김지연 13:48
1522334 서비스 NC소프트 이충오 13:4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