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판 유리깨진 식탁이 한달째 집에 방치되어 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 ] 상판 유리깨진 식탁이 한달째 집에 방치되어 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진영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13-02-18 18:20:59

본문

한샘에서 1월에 식탁을 구매했습니다. 상판이 유리로 된 식탁입니다. 구매한지 한달도 되지 않아 유리가 깨지면서 집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2월 초에 에이에스센타에 전화를 했고 한샘 직원분이 나와서 교환 또는 환불을 해주시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2월 말인데도 전화 한통 없으시고 에이에스에 전화하니 금요일에 어떻게 할 것인지 말씀해주시겠다고 하시더군요. 유리 깨진 식탁이 3주째 집에 있고 심란한 마음에 빨리 철수 해주시던지 약속한 환불을 해달라고 하니 금요일에 라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본사에도 전화하고 에이에스센타에도 몇 번을 전화해도 아무대답이 없으시고 정말 답답합니다. 한샘이라는 브랜드를 믿고 구입했는데 정말 사람 질리게 하는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식탁의 유리파손으로 교환해준다고 하더니 지연시키고 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해당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수리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125 생활용품 무신사,드래곤디퓨전

처리중

환불처리
김경희 2026-06-13
1521124 유통 다이나믹커넥션3호 이재덕 2026-06-13
1521123 유통 태연무역 이승현 2026-06-13
1521122 금융 SSG PAY 홍승모 2026-06-13
152112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오현경 2026-06-13
1521120 유통 네이버쇼핑 김승수 2026-06-13
1521118 기타 오월드 채인석 2026-06-13
1521116 기타 Vigloo 권순성 2026-06-13
1521112 기타 더예쁜의원 김보경 2026-06-13
1521102 유통 주식회사 모나코 올리브 김채린 2026-06-13
1521101 생활용품 무신사 강창구 2026-06-13
1521100 기타 손해 평가사 책 강점봉 2026-06-13
1521099 기타 아마노코리아 우강원 2026-06-13
1521098 자동차 Byd. T4k 천순배 2026-06-13
1521096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원석 2026-06-13
15210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3
1521094 유통 컬리

처리중

오배송
이민선 2026-06-13
1521093 식음료 롯데웰푸드 김근태 2026-06-13
1521091 기타 티켓베이 김준성 2026-06-13
1521090 기타 당근 최현수 2026-06-13
1521089 기타 kfastne 양승한 2026-06-13
152108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태영 2026-06-13
1521087 기타 콜튼무선고압세척기 문원근 2026-06-13
1521086 생활가전 세진침대, 파르마(쿠팡 위탁 설치기사) 장우정 2026-06-13
1521085 생활용품 Jexomira 유혜정 2026-06-13
1521084 기타 더 클라우드 세븐 장서아 2026-06-13
1521083 식음료 햇살과원 심선아 2026-06-13
1521080 서비스 세시소프트

처리중

환불
김성민 2026-06-13
1521054 유통 쿠팡

처리중

반품
류한상 2026-06-13
1521041 식음료 GS25하남성심병원점 안병선 2026-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