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남공업사 ] 사람죽이는 현대상용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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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성승민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13-02-18 11: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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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풍남공업사 엔진부 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크랭크축이 깨졌으니 교환을 하여야 한다는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당시 저는 중장비를 하고 있었기때문에 출근을 한상태였고 공장에 갈 수 없는 상황이여 아는사람 소개로 간곳이고 최대한싸게 중고부속으로 수리 할수 있으면 해준다는 조건으로 보낸것이었는데 또 믿고 맡겼으니 잘해주겠지하는 마음에 출근을했던것이였습니다
크랭크축이 깨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는 소비자 입장으로 수리를 해달라 했습니다
그 다음날 동생이 공업사를 방문하여 차량 수리 하는것을보고 왔는데 터보가 고장이나서 새걸로 수리를 해야만 한다고 이야기를 했답니다 그래서 수리요청을 했고 견적에 대한 아무런 이야기도 없었을뿐 더러 처음 통화시 200만원선에서 수리가 가능하다고 하니 그렇게 믿고 있었는데 2월15일에 엔진부 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와서 차량 수리가 완료 되었으니 차량을 찿아 가라고 하여 견적은 얼마 나왔냐 물으니 547만원이 나왔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크랭크축은 새걸루 산다고해도 [부품가게마다 다르지만 135만원에서140만원] 입니다 터보 [70만원에서75만원]사이구요 맥심으로 수리를 한다고 해도300~350이면 수리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547만원이라는 견적은 도데체 어떤견적인지 알 수 가 없는 상황이라서 이미 공장퇴근 시간이 지났지만 엔진부 부장과 만남을 약속하고 공장으로 갔습니다
공장에 도착하는 수리를 다해논 상태였고 크랭크 축은 깨진게 아니라 나사선이 3코 정도 먹어있었고 디스크 삼발이는 교체 요청도 하지 않았는데 교환상태였으며 링구 등등에 부속들은 모두 새걸루 교채가 되어있었습니다
고객이 요청하지도 않은 부품과 부속품을 교채한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20여분이 흐른뒤 부장이라는 사람이 왔고 견적에 대해 항의를 하자 엔진을 보링했다는 겁니다
이무슨 황당한 말을 하는지.. 제차는 2002년식 기아 차량 입니다
중고차 시세 1000만원 정도고요 ㅡ..ㅡ
엔진 보링을 누가 하라고 요청했냐 묻자 제가 그랬다는 군요 전 듣지도 못했고 수리를 요청한적도 없습니다
디스크 삼발이는 왜 갈았냐 묻자 갈때가 된거 같아서 갈았답니다 돈은 자기가 내는게아니고 제가내는데 말입니다
또 헤드면을 쳤답니다[60만원가량들어감] 전 요청하지도 수리를 부탁한적도 없는데 말입니다
도데체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차량은 수리비를 지불하지 않으니 못찿아오고 일을 해야하고
전 초등생2명과 유치원에다니는 아이가 있는 30대 가장입니다
도데체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제발좀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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