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상문 ] 분유를 잘못 보내고는 도리어 화를 낸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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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미연
- 조회수 : 20회
- 작성일 : 13-02-12 14: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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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되어 온 분유는 1단계였습니다.
받자마자 바로 전화해서 잘못 보냈다고 했는데.
업체쪽에서는 잘못했다는 말한마디 없이..
그러냐 하면서..딴 곳으로 전화해 봐라 하면서 전화를 끊었고..
가르쳐준 곳으로 전화했는데..전화는 받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먹을 분유여서 급한 것이어서 계속 전화를 했는데...몇시간동안 전화를 받지 않아 처음 전화번호로 전화했더니...자기네들이 바빠서 전화를 못 받는거다...저보고 기다리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전화를 주겠다고 했는데...몇일이 지나도 전화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11번가에 전화해서 얘기를 했는데..업체쪽에 전화해서 바로 전화 주기로 해 놓고서는 전화도 주지 않았습니다.
중간에 설날이 끼어 있어서...참다가 오늘 전화를 했는데..
업체쪽에서는 도리어 화를 내면서 우리가 까탈스러운거라면서 너희들에게는 팔지 않겠다며...반품하라면서..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렸습니다.
저희가 다른 것을 원한 것도 아니고...단지 어떻게 교환을 해 줄 것인지를 요구한 것뿐인데..
너무나 어이없는 대우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저같은 피해자가 없어야 하기에.
이 업체를 고발합니다..이런 업체는 상품을 팔 자세가 안되어 있습니다...특히 아이의 분유 같은 것은 신속하게 처리를 해 줘야 하는 것인데...
이 업체가 계속 상품을 파는 행위를 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상문/최봉호.....032-429-0700
이 업체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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