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 직영점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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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엄미혜
- 조회수 : 747회
- 작성일 : 13-01-22 10: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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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결합상품으로 인터넷과 TV, 전화기를 같이 하심 요금 할인이 된다며... KT쓰고 있었는데 1달후 3년 약정이 끝나는 시기라 조금 기다렸다 바꾸겠다고 말하고 나왔습니다.
KT에 위약금이 얼마가 되는지 알아 보니 30만원대가 나온다고 해서 맘을 접고
-12월초 아이 핸드폰부속품 필름을 받으러 가서 또 판매자 김재하씨께서 결합상품 권유 했습니다.
홈상품 가입시 위약금 전액과 롯데상품권 120,000원 주신다고 ...
그래서 제가 위약금이 30만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기다렸다 나중에 바꾸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동료분들이 모두 모여 KT에서 고객유치할려고 30만원 넘게 나온다고 한거지 실제 그렇게 안나오니
걱정마시고 판매자 김재하씨께서 각서까지 쓰면서
판매자 김재하는 홈상품 가입시 위약금 전액과 롯데상품권 120,000원 지급합니다.
2012.12.17
이렇게 각서까지 쓰셨습니다.
그래서 홈 상품에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말한거와 달리 아이요금제 할인도 5,500원 할인 된다고 하셨는데 실제 3,300원 할인이되고
홈상품 요금도 31,943원이라고 설명하셨는데 그이상이 나왔습니다.
고객센타에 전화해보니 와이파이 금액이 빠졌다고 하네요...
이래저래 좀 사기 당한 기분이 들었지만 참았습니다.
이러던중 KT에서 위약금이 317,580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위약금 전액을 배상하라고 하니 이제와서 가입 축하금이 위약금이었다며
저보고 가입당시 동료들을 모아 놓을테니 직영점으로 오라는 겁니다.
본인은 그런말 한적이 없다며...
여러차례 전화를 했었고, 고객센타에 전화하면 책임없다는 식으로 나오고 직영점도 전화가 온후 연락이 없네요. 해서 방송통신위원회에 3차례 민원을 접수하였으나 별 도움이 되지 않네요. 도와주세요.
소비자담당자님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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