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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레kt ] 이래도 되는겁니까 kt? 진짜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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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지현
  • 조회수 : 754회
  • 작성일 : 13-01-18 18: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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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 미납된 요금이 있어 요금을 내기 위해 이태원 KT 대리점에 갔습니다. 미납된 요금을 내면서 궁금한게 있어 여자 직원분께 여쭤봤습니다. " 저기요 혹시 LG요금을 KT에서 낼 수 있나요? " 그랬더니 직원분이 " 네 가능합니다. "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 제가 LG 핸드폰을 정지시켜놓고 기계값이 미납됐는데 혹시 이곳에서 같이 처리 가능한거에요? " 라고 물어봤더니 또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 후에 일단 먼저 KT 요금을 카드 결제 했다. 영수증 주라하고 보고 있는데 단말기 할부금이 두개 잡혔다. " 왜 제가 단말기할부금이 두개죠? " 라고 물었더니 " 그게 엘지 기계값이요 " 라고 하면서 직원 ...손으로 직접 가르키면서 이야기했습니다. " 아 그럼 엘지쪽이 미납이 되어 있는 게 아니고 케이티에서 계속 내고 있었던거네요? 그럼 전 미납된 거 없는거죠? " 라고 했더니 " 네 없으세요 저희쪽에서 다 내신거에요. " 하고 난 한달동안 그런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퇴근 후 우편함을 보니 우편물이 있었습니다 LG유플러스에서 사용한 미처리 금액이 채권이 이관됐다는 우편물을 받고 담당자분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 저는 분명 지난달 케이티 직원분께서 엘지 미납금도 당사에서 처리가능하다고 해서 미납된 엘지 기계값까지 모두 청구했는데 왜 제가 미납된거죠? " 라고 했더니 담당자가 " 왜 엘지요금을 케이티에 내십니까? 직원이 잘못 안내했겠죠 확인해보세요 " 라는 말을 듣고 바로 그 이태원 KT 대리점을 찾아갔습니다.(2013.1.16) 가자마자 이러한 사정을 설명했더니 계속 다시 설명하시라네요. 알아듣게 다시 설명해주세요. 고객님께서 매장 들어온 순간부터 결제, 나간 순간까지 정확히 말해보세요 라고 하네요. 어떻게 1분1초를 다 기억합니까? 그래도 기억나는대로 사실대로 말을 했지만 인상을 쓰며 계속 다시 설명을 하라는 불친절한 태도에 전 이미 화가 났고 다시 또 4~5번씩 재차 설명했습니다. 결국엔 담당했던 여자 직원이 " 기억안나요. 전산으로 불가한 걸 제가 잘못 안내했을리 없습니다. 고객님이 잘못 들었겠죠. " 라고 했다. 오안내에 대한 잘못한 건 인정안하고 기억안난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결국엔 직원이 사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곤 사장님과 통화를 했는데. 결국엔 전산에 나오지 않는 내용이 분명한거라 연체된 미납금액을 내줄 수 없고 불만이 있다면 그냥 본사에 문의하시라네요. 일단 사장님 본인은 그냥 오안내에 대한 잘못과 직원의 불친절함을 교육시키겠다고 대답했다. 사장님과 전화를 끊고 난 직원에게 그럼 다시 사과하라고 했더니 인상을 쓰며 이렇게 대답했다. " 전산 오안내 드린거 죄송해요. "
제가 " 끝인가요? " 했더니
직원분이 " 네 끝이에요. " 이러시네요.
" 장난해요? 그냥 죄송하다 말 끝이냐고요 " 라고 했더니 " 아니 죄송하다고 했잖아요 그럼 어떡해요? " 라고 하면서 절 진짜 노려보면서 손님 아니였으면 머리라도 잡을기세로 눈을 부릅뜨고 있는데 저는 얼탱이가 없어서 그쪽이랑 이야기안할꺼니까 최근 앞뒤로 3개월치 요금 영수증 뽑아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확인 했더니 그 단말기 할부금 두개가 있었습니다.
( 본인은 아이폰 4,4s 둘 다 구매 후 몇개월 쓰고 정지시키며 기계값만 내는 사치를 하고 있었음. 근데 분명 제가 정지된 아이폰을 살리러 가는 날 그 똑같은 여자직원에게 자세히 물어봤습니다. 제 아이폰 4 가 오래 된건데 그건 기계값이 언제가 마지막인지 알수있을까요? 라고. 그랬더니 이미 끝.나.셨.습.니.다 라고 안내받았고 난 재차 확인 후 그런 줄 알고 있었다.)
전 그 영수증을 내밀며 " 봐요. 그쪽이 저번달에 말한 LG요금이랑 4s요금이에요. LG가 아니라면 이건 뭐죠? " 라고 했습니다. 당황하며 잠시만요 하더니 " 아 그거 아이폰4랑 아이폰4s에요. " 그래서 제가 " 저번에는 저 아이폰4 요금 끝났다고 해놓고 왜 그래요? 그리고 이 단말기 할부금 하나 제가 저번에 물어봤는데 하나는 엘지 기계값이라고 했잖아요 고객님께서 LG기계값도 꾸준히 내고 있어서 직접 엘지쪽으로 안내도 된다고 했잖아요. "

기억안난단다. 도저히 기억이 안난다. 안나는데 어떡하냐. 등등 저는 기억이 없으니까 그 쪽이 잘못들은거라고 오안내를 해준적이 없다고 끝까지 눈부릅뜨고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안되겠다 싶어서 한시간동안 다른 직원과 셋이서 전산을 뒤져가며 이야기 했습니다.
아이폰 두 기계 전부 할부개월, 개통날짜, 언제 계약이 끝나는지, 이 기계값은 어떻게 해서 이 기계값이 됐는지 안내 받은 후 오늘(2013.1.17) 콜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

정말 직원이 맞나 싶을정도로
하.나.도.맞.는.날.짜.가.없.었.다.

콜센터에 컴플레인 이야기하고 연체금액 대신 내고 피해보상 하라 관리자 전달 하랬다. 하루종일 콜센터에서만 이야기하고 정작 관리자한텐 연락 안오고
해당 대리점(이태원 KT)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무슨무슨 통신이라고.(못알아듣게 얼버무리시는듯 하셨습니다.) 소개도 안하고 다짜고짜 고객님 불만사항 처음부터 끝까지 말하라고 계속 물어봐서 누구세요? 그 대리점 사장이냐. 점장이냐. 물었더니 둘 다 아니라고 하시며.
그럼 누구시냐고요 무슨무슨통신이면 담당자 성함부터 말하시고 용건을 말하는게 정상 아니냐고 했더니
" 그냥 직원인 줄 아세요 " 라고 했다. 이 말을 듣고 어이가없고 열이받아서 " 장난해요 지금? 직원인 줄 아세요? " 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이름을 말한다. 뭐하자는건지.
했던 말 또하고 물어봤던 질문(위와같이 처음부터 말하라는 말 등등)또 물어보고 그렇게 몇분을 통화한건지. 이 무슨무슨통신 대리점 직원인지 사장인지 모르는 이분에 결론은 제 귀가 이상하다고. 몇달전, 한달전, 바로 어제 직원으로부터의 오안내는 내 귀가 이상하단다. 제가 말을 잘 못알아들었던거 같다고 우기시네요. 직원들이 잘못 이야기 했을 리 없다고 빡빡 우기시네요.
개통날짜 부분도 전산이 콜센터랑 우리랑 다른게 없는데 우리가 왜 다른 날짜를 말했겠냐고 하시는데.
그럼 누가 말합니까? 귀신이라도 와서 제 귀에 속삭였다는 겁니까?

진짜 뭐든지 아랫사람은 윗사람을 보고 자란다고 하지 않습니까?
정말 화가납니다.
그 여직원분. 사장님. 누군지 모르지만 전화해서 다짜고짜 직원인줄 알라고 했던 직원.
전 몇달간의 오안내와 직원의 불친절함. 그리고 채권 이관된 저의 신용에 대해서 보상받고 싶습니다.

사진은 12월 24일 KT 요금을 내러 간날 제가 남자친구한테 이야기했던 내용을 다시 한번 물어봤더니
남자친구도 응. 이라고 하며 기억을 하고있는데

이런 제가 거짓말을 하고있는 건가요?


덧붙이자면 오늘 마지막으로 과장과 통화했습니다.
연체된 금액은 대리점에서 지불한다고 연락이 왔고
피해보상은 할수 없답니다.
그래서 나온 결론은 정 안되시겠으면 다음달 무료 통화 60분 해드리는 거랍니다
제가 신체적으로 다치지도 않았고 재산 피해가 있지도 않은
정.신.적.피.해.보.상.이라 그 부분 기준이 어려워 보상할 수 도 없고
민사법상 정신적 피해보상에 대해 보상할 필요는 없다고 하네요
말입니까?
정 보상을 받고 싶으시면 민사소송 하시랍니다.
과장 이라는 사람이 이게 답입니까?
사람을 3일동안 정신적 스트레스로 힘들게 했으면 뭔가 대책을 줘야지
무조건 안된다 죄송하다
그냥 말로 끝내려고 하네요
이해할 수 없습니다.
도움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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