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U+ ] LGU+ 영등포직영점과 고객센터 이렇게 해도 되는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남식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3-01-07 14:59:14
본문
개통시에 저는 휴대폰 보험에 가입을 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저는 핸드폰 보험회사에서 일했기 때문에
핸드폰 보상을 받은 단말기는 재가입을 해야하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원에게 단말기 보험을 가입해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가입신청을 안한모양입니다.
나중에 폰을 또 분실하고 보상 신청을 하려고보니까 가입이 안되어 있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지점에 전화했더니 지점에서 해당직원이 전화하더니 본인이 안내를 했는데 제가 안듣고 급히
돌아가지 않았냐고 따지는 것입니다. 어이가 없어서 끊었습니다.
3주넘는 날을 고객센터에 전화하고 상급자 통화를 요청했으나 최고 지점 점장이랑만 통화를 했을뿐 그위
상급자랑 통화를 제한했습니다. 나중에 상담원을 통해서 알아보니 본인이 상권담당자인 것처럼 전산상에
기록을 해놓고서 연락이 본인에게 오게끔 해놨더라구요..
소비자를 이렇게 기만합니다...
또 한가지는 제가 급하게 나갔다고 하는 처리직원의 말입니다. 그게 사실이라면 CCTV를 확인하자고 제가
제안을 했습니다. 왜냐면 저는 분명히 개통이 되었는지와 보험이 가입되었는지의 여부가 궁금해서
그자리에서 빙빙돌다가 마지막으로 한번더 확인차 물어보고 갔기 때문에 CCTV가 있다면 제가 급히나갔는지
빙빙돌다가 한번더 확인을 하고 나가는지 분명히 알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CCTV도 설치한지 얼마안되서 볼수 없다고 하네요... 분명히 제가 방문한 날도 CCTV가동중이라고
써붙여 놨는데 말이죠... 그래서 사건의 사실 여부를 확인 할수없으니 책임을 질수 없다라고 계속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책임자를 바꿔달라는데 저는 책임자와 통화한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해당 지점을 다시 방문을 했습니다.
지점을 방문하자 한참을 기다리게하더니 핸드폰을 재판매하려고 하더군요...
재판매라는 것은 제가 기존에 내던 할부요금은 내던대로 내고 새로운폰을 구입해서 할부금을 더내라는
것이였습니다. 가관인것은 저에게 판매하려고 할때 거짓말을 했다는 것입니다.
' 핸드폰 보험은 2차로 가입할때는 6개월 동안 보상이 안되니 어차피 고객님은 보상을 못받는 상태셨다'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폰을 구입하셨어야 하는 상황이니 싸게 한개를 더 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거는 거짓말을 넘어서 사기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그거는 말이안된다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자기가 맞다고 주장하더군요..
다음날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확인했더니 상담원이 제가 생각한게 맞고 직원이 틀렸다고 말해줬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6개월동안은 보상을 못받는다고 했던 직원은 자기가 상권담당자라고 주장하고 있던
사람입니다. 즉, 관리자라는 말이죠..
여기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관리자정도 되는 사람도 상품의 숙지가 제데로 안되어있을 정도인데..
저한테 보험가입을 안해준 직원은 실수가 없었을까요?...
정황적으로 분명히 그쪽의 실수인데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해서 전화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할꺼고 다른 곳에서 핸드폰을 구입할 생각인데
그동안 폰을 못사용하고, 정신적으로, 시간적으로 피해를 엄청나게 봤습니다.
114로 고객센터 직원들도 상권담당자를 바꿔준다고하고서 바꿔준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LGU+는 책임자란 없는건가요??? 한번 고객센터 실장이라는 사람이랑 통화했는데
퇴근시간 가까워오니까 그냥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하라더구요...
서비스정신이 전혀없는 LGU+를 고발합니다.
- 이전글의료보험적용 절차 사전에 알려주지 않음. 13.01.07
- 다음글티빙 결제 해지 안되는 시스템 결함, 환불도 안되고 그냥 쓰라고? 13.01.0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