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 씨네락이 삭제한 글 -1 (남성과 여성의 신체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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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3-01-06 04:04:33
본문
일반적으로 사람의 생존에 필요한 공기의 흡입인 호흡이
내가 임의로 코의 구멍을 넓게 열고 빨아들이면 되는 것으로
인식을 하는데?
실상은 전혀 그렇지가 않은 인체의 하복부에
횡경막이라는 자율신경계의 통제를 받아
작용하는 얇은 막이 있어 이 막이 아래로
내려감으로써 폐를 당기고 부풀려 폐 속으로
공기가 흡입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남성과 여성은
동일하지 않은 신체의 구조인데
여성에게는 남성에게 없는 자궁이라는
특별한 기관이 있어 위치하는 횡경막의 자리도
남성은 하복부인 반면 여성은
자궁의 자리만큼 더 가슴 쪽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인체구조에 근거해
남성은 배로 호흡하고 여성은 가슴으로
호흡한다고도 합니다.
실제로 남성은 호흡 시에 배가 부풀려지지만
여성은 가슴이 부풀려지는 것으로 횡경막의 위치가
남녀에게 차이가 있음을 비록 인체를
확연히 열고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간접적 확인의 방법입니다.
이전에 횡경막을 모를 때는
호흡을 코와 폐로만하는 것으로 인식하는데
횡경막의 작용이 없다면 코와 폐도
그야말로 무용지물입니다.
종교에 대한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자신이 아는 구원의 1과 멸망의 0에서
전혀 동떨어진 것일 수도 있습니다.
진정 지혜롭고 성숙한 사람이라면
소유한 사상이나 논리가 차별성이 있는
광대역 폭의 특별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와사)를 붙여서 썼다고 24운송 업체의
광-고 메시지라고 삭제한다면?
학교에 가면 나쁜 친구들을 만난다고
자녀를 학교에 안 보내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씨네락을 협소역 폭에 가두고 더 이상
발전이 없는, 마치 망치로 치는 씨네락을
도리어 망치는 길도 될 수가 있습니다.
씨네락이 (주)E-BIZ 네트웍스의 사업의
개업을 위해 찾아갔던 허가기관에서
개업하기 전 기업인이 갖추어야 될
법의 준수와 상도덕에 대해서 문서상으로
확증받지 않던가요?
만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기본권인 종교의 자유를 거스르고
제한하며 또 지적 재산권을 삭제시키므로
입게 되는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계속해
당하는데도 사업의 허가 상태를 여전히
유지시킬까요?
그렇다면 그 허가 기관도 허가를 발해 준
기업에 대해 관리와 감찰에 대한 업무 소홀로
결코 징계의 대상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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