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통신사 개인정보 유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 통신사 개인정보 유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영
  • 조회수 : 751회
  • 작성일 : 13-01-05 18:49:02

본문

폰을 새로하면서 통신사를 엘지에서 KT로 옮겼는데, 그 과정에서 미납금액이 있었단걸 모르고 따로 엘지에 해지연락을 안해도 된다는 대리점 직원말을 듣고 아무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두달 뒤에 엘지도 아닌 미래신용정보라는 곳에서 채권추심통지서가 왔습니다. 우리집 주소는 변경된적도 없고 엘지로부터는 미납요금에 대한 아무런 통보도 받지 못한 상황에서 신용정보회사에서 채권추심통지서가 날아와서...놀라서 엘지 담당자에게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해보니, 그 담당자라는 사람은 같은 말만 되풀이했습니다. 주소가 변경되셔서 미납요금 통지서를 못받으셨거나 번호가 바뀌셨거나...뭐 그러면 그러수 있고, 두달동안 미납되면 자동으로 신용정보회사에 정보가 다 넘어가게 돼있으며, 관련법 규정은 모른다고 대답하더군요...주소나 번호는 그대로였고 바뀐적도 없는데, 통지서나 문자나 전화 한통 해주지 않고, 통신사에서 자동으로 두달 만에 신용정보회사에 이렇게 채권추심을 하도록 한다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물어보니, 관련법규정같은건 있는지 잘 모르겠고 회사 규정상 두달동안 미납되면 자동으로 넘겨주게 돼있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엘지에서 미리 미납사실을 통보했는지는 기록이 없다고만 말했습니다.
제 상식으로는 이런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최소한 통신사에서 먼저 통지를 해주고나서 그래도 미납될 경우에 신용정보회사에 위임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엘지유플러스 담당자는 김윤환실장입니다. 이분 업무에 대해서 너무 무책임하게 관련 법규도 모르고 설명도 안해주시는데 개인정보, 신용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시는듯 합니다. 이런 통신사, 직원 규제할 방법은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538 건설 삼성물산 드투씨, 최민채 11:14
1523532 기타 세탁발전소 최보병 11:08
152353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경만 11:00
1523529 유통 우리의옷장 엄나영 10:59
1523528 유통 Grix co.LTD 홍승문 10:59
1523526 기타 다이아커머스 남윤재 10:58
1523525 통신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광양지사 박우승 10:58
1523524 생활가전 태양라이프

처리중

반품 거절 N
최행관 10:49
1523523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처리중

환불거부 N
이상재 10:46
1523519 기타 유앤아이의원 인천검단점 최미영 10:44
1523516 생활가전 LG전자 배현진 10:41
1523515 식음료 더드림마켓몰. (쿠팡 네이버) 최소현 10:40
1523514 통신 컴닥터 이용주 10:39
1523512 유통 아마존 이주현 10:35
1523510 기타 https://buts.co.kr/ 김은선 10:35
1523508 서비스 웅진씽크빅 조명진 10:34
1523507 기타 산들캠핑파크&글램핑 이원실 10:24
1523504 통신 KT 김세연 10:19
1523501 유통 VERISH 베리시 전지연 10:17
1523497 유통 네이버쇼핑 권우철 10:15
1523495 식음료 롯데웰푸드

처리중

이물질 발견 N
신종화 10:14
1523494 통신 KT 김상두 10:11
1523493 유통 카페24 주식회사 조성남 10:08
1523492 유통 주식회사 레딜코리아 허문녕 10:04
1523491 유통 G-cosmo (https://m.gcosmo.co.kr/) 황정화 10:04
1523490 기타 오리엔트리조트

처리중

보증금반환 N
연가화 10:03
1523489 기타 당근마켓 (www.daangn.com) 이재현 10:03
1523488 유통 롯데홈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N
이은주 09:55
1523487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선미 09:54
1523486 유통 신데렐라

처리중

반품비 N
이미정 09:4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