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사고 보험 처리과정에서 부당한 이득을 청구한 자동차공업사에 대한 조사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리아모터스 ] 차량사고 보험 처리과정에서 부당한 이득을 청구한 자동차공업사에 대한 조사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쟁셩
  • 조회수 : 2,777회
  • 작성일 : 26-02-25 11:19:23

본문

본인 소유의 차량을 아내가 운전하던 도중 사고가 발생하여 보험회사 진행으로 사고차럇 수리를 진행하였고
완료 후 자부담을 납부하여 차량을 출고 하였습니다

그 중 타이어부분은 새로운 타이어로 교체하였다고 해서 별다른 확인없이 주행하였고
다른 타이어정비회사에서 새로운타이어가 아니라는 얘기를 듣고 확인해본결과
코리아모터스공업사에 교체해주지 않은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실수라고 하여 바로 청구했던 금얙을 반환해주겠다고 하였으나 저희 차량을 포함한 코리아모터스에서 수리하는 보험수리 관련차량들이
제대로 부품교체 및 수리가 되어지는지를 알 수가 업습니다

그래서 조사기관이나 그 외 다른 방법이 있다면 제대로 된 검증과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837 유통 히어젠 김영두 2025-12-18
1473836 기타 CJ 온스타일 조금주 2025-12-18
1473833 기타 전주 이든 인테리어 필름 김준영 2025-12-18
1473832 자동차 (주대우트럭충청서부 정동희 2025-12-18
1473831 생활용품 운동기구(천국의 계단) 조금주 2025-12-18
1473830 기타 NINE GRAB 장혜진 2025-12-18
1473829 기타 제트앤글로벌 유한회사 임현정 2025-12-18
1473828 생활용품 twee 전호슬 2025-12-18
1473827 생활용품 REDILL 송현미 2025-12-18
1473826 유통 쿠팡 하성구 2025-12-18
14738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8
1473824 유통 GKKSHOP 김호진 2025-12-18
1473823 서비스 로젠택배 김광해 2025-12-18
1473822 금융 메리츠화재 서태영 2025-12-18
1473821 항공·여행 인크루즈 김윤희 2025-12-18
1473820 자동차 랜드로버 한승완 2025-12-18
1473819 유통 라온(라온샵) 이혜정 2025-12-18
1473818 기타 청소업체 미소 장은정 2025-12-18
1473817 유통 한약재시장(삼홍건재약업사) 김옥경 2025-12-18
1473816 기타 (주) 윙스 풋 성민준 2025-12-18
1473815 유통 CJ온스타일

처리

배추
이희경 2025-12-18
1473814 통신 주식회사 가디언즈웍스 최성권 2025-12-18
1473812 기타 service@kr-vipshop.com 정유경 2025-12-18
1473811 생활용품 P&Mexterior italy 이은희 2025-12-18
1473810 생활용품 슬립퍼 박지연 2025-12-18
1473809 통신 KT 조혜영 2025-12-18
1473808 기타 목동호반써밋공인중개 최지혜 2025-12-18
1473807 식음료 올품 이미옥 2025-12-18
1473806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밥솥냄새
이희정 2025-12-18
1473805 통신 KT 조혜영 2025-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