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임배추주문, 생배추도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장며느리 ] 절임배추주문, 생배추도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영
  • 조회수 : 687회
  • 작성일 : 25-12-23 14:40:29

본문

절임배추를 주문하고 각종 재료를 구매해서 김장준비를했습니다.
총40kg절임배추를주문했는데
대부분 상태가 절여지지않았습니다.

속을 들어서 소금을 넣지않고 소금물에만담그면 절임배추가 거의생배추스럽게 되는거죠.

업체에전화해서 상태를동영상으로보여주니 인정했습니다.

접수직원분이받으셔서 관리자분께서 전화를요청하고 끊었습니다.

이틀이지난지금 관리자는커녕, 제전화만골라전화를받지않고있습니다.

정말이런 사기꾼들은 없어져야합니다.

전화안받으면끝이라는 마인드도 이시대 대한민국이 그냥 온라인상으로 판매만하면끝이다고 생각하는장사꾼들 정말 김장김치 들인 공과 돈 생각하면 너무화가납니다.

국산고춧가루에 마늘도 손수 다듬어서 준비한김치를 생배추가도착해서 망쳤는데..
그누구도 책임지지않는 이상에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 2025_12_20 22_08.mp4 (8.5M)

    MP4는 다운로드 불가 (원본파일이 필요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0988 식음료 롯데웰푸드 지혜리 2026-01-16
1480987 유통 저널스 고혜진 2026-01-16
1480986 기타 (주)JB중부도시가스 유승우 2026-01-16
1480981 항공·여행 투어비스

처리중

환불관련
천정혁 2026-01-16
1480980 유통 G마켓

처리중

허위매물
이진수 2026-01-16
1480975 생활용품 주식회사 다인스 박혜경 2026-01-16
1480973 기타 JB뷰티라운지 최동오 2026-01-16
1480967 유통 네이버쇼핑 박혜진 2026-01-16
1480964 서비스 대신화물 진주 장대 박시은 2026-01-16
14809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16
1480959 생활용품 LUXE LFA 정지헌 2026-01-16
1480958 서비스 위너복싱 낙성대점 김무현 2026-01-16
1480955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이지은 2026-01-16
1480956 유통 카카오쇼핑 김진아 2026-01-16
1480953 기타 생약명가

처리중

강매
서미경 2026-01-16
1480951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유통
이지은 2026-01-16
1480949 생활용품 다인스 이은숙 2026-01-16
1480948 기타 코치코리아 김태용 2026-01-16
1480941 기타 크림(KREAM) 심영태 2026-01-16
1480937 유통 카카오쇼핑 김소희 2026-01-16
1480936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조정란 2026-01-16
1480935 항공·여행 중년천국 김용호 2026-01-16
1480931 기타 당근 모기무드 안정용 2026-01-16
1480929 기타 힘티비(611-86-03252) 김준영 2026-01-16
1480927 유통 신세계홈쇼핑 이은영 2026-01-16
1480924 통신 SK텔레콤 이존승 2026-01-16
1480917 식음료 힘이나는 커피생활 장하나 2026-01-16
1480916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1-16
14809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16
1480914 기타 삼지아이티 이종현 2026-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