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진택배 ] 한심한 한진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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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창진
- 조회수 : 676회
- 작성일 : 25-12-02 09: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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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후반에 남성 직장인인 저는 물건들을 구입하는데 택배를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한진택배 배송원 행실에 경악을 했으며 반갑고 설레이는 택배를 받기가 무서워졌습니다. 2025년9월25일(목요일) 기쁨을전하는 한진 택배 배송원 원혁이라는 사람한테서 배송완료문자와 함께 위탁장소 문앞 사진까지 첨부해서 내핸드폰으로 전송 되였습니다. 당시 외출중이였던 저는 일요일에 집으로 돌아와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문앞에 택배를 받으려고 살펴보니 물건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주말이여서 미안하지만 물건이 없으니 당황하여 택배원에게 전화드렸습니다. 돌아온 대답은 사진까지 첨부해서 배송한지가 언제인데 이제야 물건이 없다고 하는가 하면서 자기한테는 책임이 없고 나의 잘못으로 말씀하더군요.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우리집 문앞에서 택배물건이 잃어진적이 없었다고 하면서 다른 배송원들도 간혹 오배송해서 이렇게 전화하면 찾아 준적이 있으니 물건이 혹시 우리집이 아닌 다른 동으로 오배송되였는지 잘 확인 하여주실것을 당부했습니다. 그러나 단호히 자기는 이미 배송완료 했으니 나는 몰라 하는 태도 였습니다. 한참후에 다시 택배원 한테서 전화가 와서 내가살고 있는집, 뒷동에 갔을 수 도 있으니 월요일에 찾아 주겠다 하였어요. 그래서 제가 직접 뒷동에 가보았더니 내택배가 남의집 문앞에 있더군요. 바쁜데 월요일에 내물건 하나 찾으려고 왔다가야하는 배송원을 생각하면서 화가났지만 내물건을 찾았음을 알리는 문자를 배송원에게 보냈습니다. 오배송해서 미안하다 혹은 고객님이 직접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지금까지 한마디도 없습니다. 이튿날(9월29일) 월요일 저는 한진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억울하고 어처구니없는 배송원의 행실에 대해서 말씀드렸고 앞으로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 드렸습니다. 그후 2025년11월 28일(금요일) 기쁨을 전하는 한진 택배 배송원 원혁 한테서 고객님의 소중한 물건을 배송완료 하였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마침 집에 있었던 저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문을 열고 위탁장소 문앞을 보니 또 물건은 보이지를 않았습니다. 전번에 너무늦게 신고 해서 계우 찾았던 생각에 머리가 아찔해 나더군요. 나는 바로 배송원한테 배송완료 문자는 받았는데 물건이 보이지 않는다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배송원한테서 바로 전화와서 송장번호, 우리집 위치를 물어보더니 이번에는 우리 앞동에 건물이름을 대면서 머라고 중얼 거렸습니다. 바쁜 배송원이 안스러워서 내가 직접 찾으로갈가요? 아니면 갔다 주실래요? 하고 물었더니 하는 말이 정말 충격적이였습니다. 배송원 원혁이가 하는 말이 지금 갔다 안주면 또 (깽깽) 그럴거 아니요. 하는 것이 였습니다. 한 5분뒤에 더욱더 충격적인것은 위탁장소 (문앞)까지 비대면으로 배송되어야 할 물건을 가지고 저의집 초인종을 누를는 것이였습니다. 우리는 서로 통화하면서 감정이 상한 상태에서 이렇게 직접 만나 올고 그름을 따지기가 너무 무서웠지만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배송원은 내 택배 봉투를 가리키면서 내 주소가 상세하게 표기 안되였다 면서 모든 문제를 내탓하고 화를 내시더군요. 내가 봉투를 들여다 보니 내집주소는 철자하나도 안틀리게 잘 쓰여져 있더군요. 저는 공포스럽고 가슴이 떨렸지만 다른 택배회사에서는 그 주소로 잘 배송되고 네이비게이션도 그 주소로 잘 찾아오는데 유독 당신만 왜 주소가 잘 못 되었다고 하는가요? 했습니다. 내주소가 다른집으로 배송되였다는 사실은 내주소도 다른집 주소도 이 배송원은 잘 모를는 것 같아서 내가 한마디 했습니다. 당신은 택배원 자격도 없어요. 라고 말하면서 한진 택배회사에서 우리 따져 보자 하며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저와 택배원 사이에 벌어진 사실을 전해 들은 우리집사람은 직장에서 바로 한진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상담원 한테 두번다시 또 이런일이 일어난 만큼 지점장을 전화바꿔 직접 고발하겠다고 요청을 드렸으나 지점장님이 바쁘다고 하면서 끝내 직접 통화를 못했습니다. 한진 택배원들은 직업정신도 없이 자기감정대로 고객을 대하고 고객센터 상담원들은 죄송하다는 말만 거듭 하고 책임자들은 바빠서 상담 받아볼 시간도 없고 저는 앞으로 어떻게 택배를시켜 먹겠습니까? 저한테 선택의 여지라도 있다면 한진택배가 아닌 다른 택배회사를 이용하면 그뿐 이겠지만 선택의 여지도 없는 저는 일상생활에서 택배 배송을 이용 안할 수 도 없구 또 다시 한진택배가 올가바 두렵습니다. 저의 집주소와 개인정보들을 다 알고있는 한진택배 배송원 원혁이가 무섭습니다. 만약에 우리둘이 개인적으로 돌발상황이라도 벌어진다면... 너무 공포스럽 습니다. 저는 지금 이 충격 때문에 가슴이 터질듯 억울하고 원통하여 정상적인 생활을 못할 정도로 우울합니다. 내집 주소가 정말로 잘 못된것인지 오배송해놓고도 고객의 탓으로 내몰고 있는 배송원이 맞는것인지? 사람이 하는일이 오배송 될 수도 있고 물건이 파손 될 수도 있으니 죄송합니다 다시 처리 해드리겠습니다 라는 말한마디면 얼마든지 이해하고 양해 할 수 있지만 자기 잘못을 고객 탓으로 돌리는 이 배송원은 이해 못하겠습니다. 내물건을 공짜로 갔다주는 것도 아니구 고객들이 배송료를 지불 했기에 배송원이라는 직없도 있지 않겠습니까? 여기에 내목소리를 내면 어느정도 해결이 될가요? 나의 목소리가 한진 택배 최고의 경영자에게까지 전달이 되여서 더욱더 좋은 기쁨을 전하는 행복상자 한진택배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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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8_173328.jpg (4.2M) DATE : 2025-12-02 09: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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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택배기사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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