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신발 세척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세탁업 ] 명품신발 세척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인상
  • 조회수 : 1,421회
  • 작성일 : 25-12-17 09:29:23

본문

3년전에 산 명품신발을 사서 몇번 신지도 않았는데 멍품세척을 해준다길레 크린토피아 맡기였는데 이건 명품신발이기에 수작업 세척을 하기에 4만원의 세척비가 든다해서 비싸지만 잘해 주겠지 하는 마음에 맡기였습니다.
 그런데 세척이 끝났다고 받아보니 신발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그것도 누가봐도 세탁기에 돌려서 회손된게 분명해 보입니다.그래서 원상복구를 신청하였는데 수선할 능력이 안되기에 배상을 해준다는데 글쎄 책정가가 8만원이라는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멍품이기에 세척비는 4만원을 받아놓고선 보상시는 무슨 걸래취급합니까? 이건 상식적이지 않은책정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돈을 요구한게 아니라 원상복구를 원하는것이고 그것이 안될경우 같은 물건을 구해오라는것입니다.
사진에 보이다 싶이 옆가생이가 전부 들떠 있습니다.저건 손세척으로 절대 저리 될수 없다 생각합니다.세탁기에 돌려야 저렇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91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09
1479135 유통 CJ온스타일 신은희 2026-01-09
1479134 유통 미라클모션

처리중

유령회사
김문환 2026-01-09
1479130 기타 바로그의원 곽보경 2026-01-09
1479129 유통 네이버쇼핑 신진주 2026-01-09
1479125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 병주 2026-01-09
1479124 기타 주식회사 한경어게인 전송원 2026-01-09
1479123 생활가전 쿠쿠전자 안주현 2026-01-09
1479122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주희 2026-01-09
1479121 유통 쿠팡(농산물직판장:2025.수원영통.1498)최중환070-8028-3609 이지영 2026-01-09
1479120 유통 In my bag 장미옥 2026-01-09
1479119 식음료 미숙이네농장 우선길 2026-01-09
1479118 금융 교보생명 김서현 2026-01-09
1479117 유통 힘내라농가 편은정 2026-01-09
1479116 생활용품 쿠팡 이병구 2026-01-09
14791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09
1479110 생활용품 알텐바흐 이지윤 2026-01-09
1479088 기타 Sk홈쇼핑구매

처리중

밥솥
정지윤 2026-01-09
1479079 통신 KT 서창희 2026-01-09
1479072 금융 청연아이앤씨 심상빈 2026-01-09
1479071 금융 청연아이엔씨 심상빈 2026-01-09
1479062 생활용품 앤디엔뎁 박시내 2026-01-09
1479041 생활용품 SK스토아 정점숙 2026-01-09
1479032 자동차 (주)한빛렌트카 박정식 2026-01-09
1479026 항공·여행 (주)핵토파이낸셜 김현석 2026-01-09
1479023 항공·여행 (주)헥토파이낸셜 김현석 2026-01-09
1479015 기타 성원애드피아 이진하 2026-01-08
1479013 생활용품 120브로 권시진 2026-01-08
1478996 자동차 에코타이어 경남 양산 우태일 2026-01-08
1478993 생활용품 웰덱스 임다복 2026-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