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불량 즉시 반품거부 및 유효기간 경과한 식품첨부(사은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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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빌 네스프레소 ] 기기불량 즉시 반품거부 및 유효기간 경과한 식품첨부(사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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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윤정
  • 조회수 : 679회
  • 작성일 : 25-12-12 20: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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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캡슐커피 기계로 상품개봉하고 첫 사용시 불량을 발견하였고 동봉된 사은품 캡슐을 사용하여 커피시음을 했는데 유효기간 날짜를 확인하니 3개월이나 지난 제품인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기기작동 동영상 촬영하고 사진도 찍어두고 이러한 사실을 고객센터에 알리고 반품요청했더니 반품기한 7일(12월2일 제품수령)이 지났고 개봉해서 사용한 기기는 제휴(네스프레소)as센터에서 불량확인이 되어야 한다며 바로 반품이 어렵다고 했고, 네스프레소 고객센터로 문의하라는 무책임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네스프레소측에서도 as처리라는 명목으로 본건을 접수했으며 기기 불량에 대한 내용을 바로 인정할 수 없고 확인해야 한다고 기다리라고 했고 유효기간 지난상품 첨부를 한것에 대해서 상담원의 구두사과 정도로 대처를 했습니다. 100만원 가까이 되는 기기인데 사용하자마자 바로 불량인데도 이러한 과저을 거쳐 반품 처리를 받아야 하는걸까요??
또한 사은품이지만 유효기간 지난 식품을 첨부했고 저는 미처 확인하지 못한 상태에서 음용까지해버린 상황에서 그것이 몸에 나쁜영향을 주었을지 확인할수는 없다 해도 매우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반품조차도 as처리로 기기불량확인을 받고 처리해야한다는 업체의 대처는 소비자입장에서 매우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브레빌이라는 판매사측에서 기기불량의 책임을 네스프레소쪽에 책임전가하며 복잡한과정에 불편을 겪는 소비자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채 글로벌계약을 내세우며 소비자불만을 대처하는 무책임함 또한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업체라는 이유로 국내에서 제품을 판매하면서 국내 소비자에게 이렇게 대처해도 되는걸까요?? 업체측에 적절한 재제를 해주시기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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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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