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 ] 쿠팡 개인정보유출 사고 후 회원탈퇴에 대한 멤버십 환불조치 해결에 대한 대응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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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정빈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25-12-03 17: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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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이후 보이스피싱, 광고 유도 전화 등이 대폭 증가하였고 심지어 언론에 나온 11월 말보다도 5개월 전인
6월달에 일어난 일인데도 아직까지 이에 대한 대응이 없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지금까지 언론통제만 해왔다는 것으로밖에 해석이 안되죠.
저같은 경우 사업자로 일하는 중이라 개인정보에 대해 더욱 민감한 편이여서
이번에 쿠팡 멤버십을 해지 한 후 회원탈퇴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쿠팡 회원탈퇴는 정말 이상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쿠팡 멤버십이 월결제 방식이라 멤버십 기간이 지난 후에야 회원탈퇴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멤버십 사용권에 대한 환불정책이 없습니다!
쿠팡측 과실임에도 불구하고 회원탈퇴도 소비자 마음대로 할 수 없다뇨? 소비자를 호구취급하는게 아님 뭘까요.
기업이라함은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보호가 당연히 이루어져야할 건 말할 필요도 없고
멤버십 사용권에 대한 환불 시스템도 없다는게 소비자로써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산업재해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이런 일에 대비하여 환불정책을 따로 마련해놔야하죠.
무슨 소비자가 기업 부모입니까?
개인정보유출 사고, 그에 대한 초기대응 미흡, 멤버십 환불정책 없음
심지어 멤버십 해지에 대한 경로도 아주 아주 어렵게 되있습니다.
바로 해지가 아니고 계속 해지하지 못하도록, "혜택 포기하지 않고 유지하기" 같은 문구가 3-4번 계속 뜨고 마지막에 비로소 맨 아래칸으로 내려가
"혜택 포기하기"같은 문구를 선택해야 해지할 수 있습니다.
쿠팡이 아직까지 이런 일에 대해서 처벌받지 않은게 너무 놀랍습니다. 한국 기업은 대체 얼마나 소비자를 우롱하길래
해지하기도 환불하기도 탈퇴하기도 어렵게 묶어놓은 걸까요?
이런 것에 대한 보상을 받지않으면 이러한 문제들이 과연 해결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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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과실에 의한 개인정보 노출로 걱정많으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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