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하고 불합리한 항공권 환불 수수료 규정으로 고객에 피해를 주는 티웨이 항공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웨이항공 ]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항공권 환불 수수료 규정으로 고객에 피해를 주는 티웨이 항공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수
  • 조회수 : 439회
  • 작성일 : 25-07-01 18:01:58

본문

안녕하십니까.
5월 26일, 온라인으로 티웨이 항공사 티켓(중국 선양 --> 인천)을 구매하였습니다. 원래는 추석연휴기간동안 중국여행을 하려고 출국 시 인천 --> 중국 창춘, 입국 시 선양 --> 인천 티켓을 예매하려고 했는데, 티웨이항공사가 창춘발 항로를 운영하지 않음을 알게 되어 타항공사 (아시아나) 티겟(편도)을 예매하고 다음에 티웨이항공사 티겟(선양 --> 인천)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왕복편을  확인해보니 편도 티켓보다 저렴함을 알수 있었습니다. 어쩔수 없이 왕복티켓(선양 --> 인천,  인천 --> 선양 )으로 구매하고 먼저 구매한 편도티켓(418,760/2인 )은 예약 취소하기로 하였는데, 깜빡 잊고 있다가 며칠전(6.30.)에야 알게 되어 취소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환불금이 321,820원 입금이 되어 이상하게 여겨 고객센터에 전화걸었습니다. 제가 티켓을 예매한 것은 최초 5월 26일이고 취소 및 환불요청한 것은 6월30일, 탑승일은 10월 10일입니다. 아직 100일이라는 충분한 (티켓판매영업)시간이 남아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당사에서는 티켓이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 출발하는 것이기 때문에 취소 수수료가 붙어서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해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정한 규정이기 때문에 고객이 따라야 한다는 일방적 입장만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규정을 만들어 놓고 고객에 96,940원이라는 부당한 수수료 바가지를 씌우는 티웨이 항공사의 영업행태를 고발합니다. 그리고 불합리한 규정에 대한 시정조치를 요구하여 더이상 억울한 피해를 입는 고객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항공권 취소 시 발생하는 수수료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항공권의 뒷면이나 구입당시 인터넷상의 환급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당사자 간의 특약은 임의법규보다 우선적으로 적용되므로 개인사정에 의한 취소 시에는 수수료가 공제되어야 합니다. 다만, 사정이 불가피할 경우(부모의 사망, 본인의 입원 등)에는 사정변경의 원칙에 따라 공제 없이 환급받을 수는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9175 생활용품 제이헤리티지 김은재 2026-01-09
1479174 유통 쿠팡

처리중

반품건
김진희 2026-01-09
1479173 생활가전 키친웰

처리중

AS안됨
손길용 2026-01-09
1479172 통신 KT 서창희 2026-01-09
1479171 금융 비씨카드 최정원 2026-01-09
147917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1-09
1479169 유통 바이모노 (Bymono) 최공석 2026-01-09
1479168 식음료 (주)푸드드림 남명자 2026-01-09
1479167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승미 2026-01-09
1479166 유통 신세계홈쇼핑

처리중

바지
민형기 2026-01-09
1479165 금융 NH농협은행 조창만 2026-01-09
1479164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겸 2026-01-09
1479163 기타 당근 구미정 2026-01-09
1479162 기타 병의 원 진기옥 2026-01-09
1479161 항공·여행 다낭 도깨비투어 이명관 2026-01-09
1479160 서비스 NC소프트 최우진 2026-01-09
1479159 유통 뉴트리코리아 김유복 2026-01-09
1479158 통신 KT

처리중

KT 고발
박영조 2026-01-09
14791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09
1479156 기타 kids 360 (키즈 360 이라는 앱 입니다.) 이연희 2026-01-09
1479155 생활가전 쿠쿠전자 신대현 2026-01-09
1479154 통신 KT 김범수 2026-01-09
1479153 통신 KT 김범수 2026-01-09
1479152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1-09
1479151 식음료 하이디라오 마라펀 컵라면 장윤희 2026-01-09
1479150 유통 배달의민족/ 홈플러스 조문성 2026-01-09
1479149 기타 병원 진기옥 2026-01-09
1479148 기타 라브리지 상록점 소수민 2026-01-09
147914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도헌 2026-01-09
1479146 기타 365인터넷쇼핑몰 한태준 2026-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