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폰을 판매하다 황당한 사기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중고폰을 판매하다 황당한 사기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영
  • 조회수 : 715회
  • 작성일 : 25-12-04 18:08:56

본문

안녕하세요
몇일전 인터넷을 보던중 "폰가비" 라는 업체광고를 보고 사용하지않고 보관중인 갤럭시 폴드폰을 폰가비에 온라인으로 1차 셀프접수 하였고 15만원 가량의 금액을 제시받아 폰가비에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폰가비에서 요구하는대로 에어캡으로 정밀하게 포장후 물건을 택배로 보냈구요
이틀뒤 물건받았다는 문자와 함께 제가 보낸 폰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며 사진은없이 문자만 왔었고
기존에 15만원 준다던 금액이 1만원에 매입 가능하다는 문자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금액에도 맞지않고 잘사옹하던 폰에 심각한 하자가 있다는말에 폰가비를 신뢰할수없어서 반품받기로 결정한후 몇일뒤 제가 보낸 폰을 다시 돌려받았습니다
물건이 도착하자마자 바로 개봉해서 폰을 켜는순간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멀쩡하던 폰의 액정이 나간거에요
택배 보내기전에 바로 폰사진을 찍어서 보냈구요
기존에 잘 사용하던 폰입니다
이렇게 액정이 나가있지도 않았구요
이렇게 중대한 문제가있는 물건을 판매할만큼 제가 악랄하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대놓고 광고를히고 사기를치는 업체는 꼭 없어져야 하고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뿐만아니라 더많은 피해자가 있을거라 사료되오니
면밀하게 조사후 현명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휴대폰 판매 관련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0029 생활용품 유니키니 방소현 2025-12-04
1470028 생활용품 STL (의류) 송화영 2025-12-04
1470024 금융 삼성화재 박소영 2025-12-04
1470023 식음료 죽이야기

처리중

허위광고
김은주 2025-12-04
1470018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김철환 2025-12-04
1470009 유통 브링코 남희우 2025-12-04
1470008 기타 모토벨로 전기자전거 렌탈 허태근 2025-12-04
1470007 유통 11번가 2025-12-04
1470005 통신 KT 구혜원 2025-12-04
1470004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패딩 박지은 2025-12-04
1470000 생활용품 한샘 박병규 2025-12-04
1469998 서비스 온라인강의(유튜브) 박세영 2025-12-04
1469982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이예원 2025-12-04
1469981 통신 넷플릭스 진영범 2025-12-04
1469980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박정숙 2025-12-04
1469979 기타 셀브레인 홍성자 2025-12-04
1469977 기타 미소

처리중

카드삭제
강선영 2025-12-04
1469974 기타 (주)엠에이치익스프레스(이사곰) 민경명 2025-12-04
1469969 생활용품 STL 김난영 2025-12-04
1469968 기타 루시아이 김예설 2025-12-04
1469966 유통 AK백화점 김경미 2025-12-04
1469965 기타 보일러 a/s 백선권 2025-12-04
1469964 생활용품 수비기획 잠실역 호 김정애 2025-12-04
14699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4
1469961 기타 미아방지목걸이 피코 이주은 2025-12-04
1469956 생활용품 이편한 조상훈 2025-12-04
1469955 기타 미소 이진옥 2025-12-04
1469950 통신 솔트 cctv 강병구 2025-12-04
146994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기수 2025-12-04
1469948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노혜지 2025-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