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 두정점 하이마트 ] 하이마트 최종 결제금액 차액발생 및 사건사고 상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연
- 조회수 : 350회
- 작성일 : 25-12-04 07:36:25
본문
다. 메니저분께 견적을 받으며 가구를 살수 있는 예산이 많지 않다고 사정을 말씀 드리고 일부 전시상품과 전년도 모델 상품으로 선택을 하여 최종금액이 1560만윈에 결제를 진행 했습니다.왠지 다른곳을 더 비교해봐야 된다는 생각에 LG베스트샵에 방문하였고. LG베스트샵에서 청소기만 틀린 하이마트와 같은 라인 제품으로 전시상품도 아니고 신모델 상품으로 1690만원대 안내를 받고 100만원 정도 차이라면 제 입장에서는 LG베스트샵 신모델.새상품으로 결정하는게 옯다고 싶어 하이마트측에 취소 요청을 드렸습니다. 하이마트 메니져분께 취소사유를 말씀 드리니 그 가격에 하이마트쪽에서도 맟춰줄수 있다는 확답을 받고 제게 다시 방문을 요청 하여 다시 하이마트에 방문 하였습니다. 처음 하이마트에 방문 하였을때 상담하며 입주준비로 정신도 없지만 가전 입문도 처음이고 예산도 많이 없다는 저의 입장을 말씀 드려 메니저분께 저렴하게 견적 내어달라고 부탁 드렸습니다.저를 이해하시고 잘 진행 하실거라 신뢰 했습니다. 대기업 하이마트니깐요 ㅜㅜ
가전이 있는 매장3층에서 LG측 견적받았던 가전을 기준으로 견적을 다시 보았습니다
*LG세탁기.건조기 400만원대
*LG김치냉장고 150만원대
*쿠쿠밥솥 70만원대
*로보락 청소기 170만원대
*샤크청소기 70만원대
*LG냉장고 전시상품 300만원대
*LG올레드 TV 500만원대에 맞춰서 진행을 하되 TV 가격을 맞추기위해 특가로 받을수 있는 기간이 있어 좀 늦게 배송 받아야 한다고 하셨고 전 이미 지칠데로 지쳐있는 와중이라 가격만 맞으면 이해할수 있다고 판단하여 계약을 하기위해 1층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이미 너무 지쳐있는 와중이었고 3층에서 소통이 끝났기에 메니져분께서 알아서 잘 진행하실거라 믿고 요청 하는데로 싸인만 했습니다.
1층에서 카드를 드렸고 계속 왔다갔다 하시며 여럿차례의 결제와 취소를 반복하였고 F4용지에 무언가 썼다가 아니다 하시며 다시 또 무언가 쓰기를 반복하며 절 지치게 했지만 저렴하게 잘 샀다는 생각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했습니다. F4용지에 쓰고 바꾸기를 계속 반복하면서
무언가 조건이 계속 바뀌는 기분 이었고 전 여기서 그만 가전 졸업하자라는 생각을하고 최종 결제 때까지만을 기다렸습니다.
2건의 신규카드를 재 발급을 권유하였고 여럿차례의 카드결제와 취소를 반복하며 F4용지에 무언가 쓰고 듣기를 반복하며 지쳐있었기에 판단력이 흐려졌고 3층에서 견적보고 안내한 메니져분만 믿고 새로 발급받은 카드로 활부로
최종결제까지 하였습니다.
그 후 냉장고장과 로보락 장을 짜기위해 메니져분께 냉장고장과 설치가이드를 안내 받았고
냉장고장 공사까지 진행 되었습니다.
한달후에 냉장고와 세탁기.건조기.김치냉장고 밥통이 무사히 집에 들어왔습니다.
직배수 냉장고를 설치했는데 제가 예상한것보다 너무 많이 15cm정도가 티어 나와서 하이마트 메니져분께 말씀드렸더니 당황 하시는게 느껴져서 곤란하게 해드리고 싶지 않아 제가 이해 하기로 했습니다.
(두정동 하이마트 저희아파트 협력사인데 냉장고장 깊이 사전조사 안했다고 판단 ㅜㅜ)
몇일 후 로보락 설치를 위해 로보락 기사님이 오셨고 결국은 로보락 설치도 못하고 가셨습니다.
이미 냉장고장 옆으로 로보락장을 만든 상항이었고 냉장고도 직배수 로보락도 직배수라 같은 자리에 설치가 불가하다고 하셨고 메니져분께 전화하여 말씀드리니 "이상하다" 가능하다고 하시며 로보락 기사님과 본인이 통화 하신다고 하였고 저역시 네이버에 알아봐서 가능한곳을 찾아 정보를 드렸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설치 불가로 안내 받았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ㅜㅜ
냉장고부터 정말 너무 속상해서 모든 가전을 취소하고 싶었지만 새 집 입주하면서 언성 높이고 싶지도 않아 참았습니다.
결국은 두번의 공사로 제가 원하지 않는곳에 로보락장을 만들게 되었고 건설사와 똑같은 색깔의 문짝이 없어 2달이 지난 지금도 공사가 끝나지 않은 상태 입니다.ㅠㅠ
로보락장을 다시 만들기 위해 차액금은 당연히 발생 되었고 앞으로 문짝 다는곳에 차액금이 또 발생될 예정입니다.
여기까지도 이해할 수 있었고 참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들어오는 티비설치를 위해 무타공를 알아보았고 아파트 협력업체(비용15만원~17만원)업체는 날짜를 맞출수 없어 결국 메니저분께 전화를 드렸고 하이마트 협력사라며 2배의 비용을 지불하며(31만7천원)에 맞겼습니다.
"무타공 기사님 첫번째 방문-인터넷 미설치로 "설치불가(안내 못받음)
*무타공 기사님 두번째 방문-설치하고 가심
이제 티비설치를 하러 오셨는데 결국 설치 불가 무타공에서 실수를 했다고 했고
그럼 어쩌냐고 하니 설치가 않된다며 뜯어논 티비를 박스위에 올려놓고 가셨습니다.
이때도 근무중에 나온 상항이고 너무 화가 났습니다.
무타공기사님 바로 올수 없다고 답변받고 날짜 다시잡고 재방문 기간동안 저희집 거실에 티비는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또 인내하며 메니져분과 통화하고 무타공기사님 재 방문 오셔서 설치는 안하시고 통화만 하고계시는데 화가나서 사장님 저 근무중에 나온거예요. 처음으로 언성을 높였습니다.
내생에 첫 보금자리라 모든게 소중했기에 좋은마음으로 이해하려고 했는데 하이마트에서는
제게 너무 많은 실수와 실망을 줬네요
모든 가전은 다 들어왔고 사은품들은 순차적으로 배송 하신다더니 정말 뜨믄뜨믄 받고 있으며 11월까지 모든 배송 주신다더니 아직도 다 못받은 상태이고
속상한게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다른분들 이야기 들으니 티비 설치하시고 사용설명서도 받고 관리부터 안내까지 화질.음량 맟춰주시고 티비닦는 천도 주시고 가신다는데 전 이런 당연한 귄리인 서비스도 받지 못했고 심지어 무타공 기사님과 제가 티비를 걸었으며 기사님이 화질이며 음량 맞추시며 본인도 모르시니 헤메시다 하이마트측 기사님만 계속 탓 하시는데 그 소리도 듣기 싫었습니다.하이마트.하이마트측 무타공기사 서로들 탓 만하시는데 그때 제 입장에서 제발 이 상항이 빨리 마무리되어 새집에서의 행복을 느끼고 싶어 그때도 참았습니다.
첨부파일
- 20251128_185828.jpg (2.3M) DATE : 2025-12-04 07:36:25
- 이전글미배송 상품에 대한 처리 25.12.04
- 다음글환불거부(반품거부) 25.12.0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