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성셀틱 ] 보일러 고장 as요청 후 10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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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미애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25-12-03 07: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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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기사가 와서 1시간이상 점검하더니 부품교체해야한다며 부품요청했다며 소리가 너무 커서 본인도 무서워서 못고친단다,보일러 사용하지 말라며 오면 연락주겠다고 했습니다. 딱 일주일만에 부품도착했다며 왔습니다.
교체시작 2시간이 넘었는데 기사왈 솔직히 말씀드리겠다며 부품번호를 정확히 보냈는데 기록하는 사람이 번호를 잘못 적어서 다른번호가 와서 부품을 다시 주문 했으니 내일이라도 오면 교체해 주겠다. 내일이 토요일이라서 혹시 못오면 월요일 오겠다고 했다.
내가 부품을 어디서 보내냐니까 천안이라고 해서 여기서 가까우니 내가 가지러 가는게 낫겠다, 늦으면 어떡하냐 부품 가지러 내가 갔다오겠다니까 회사 시스템이 아무나 들어가서 가져오는게 아니라며 부품이 오면 자기가 바로 오겠다고 했다.
토요일 부터 기다렸는데 기사한데서 소식이 없었다. 월요일이 되어도 소식이 없어서 오전11시쯤 전화했다. 기사왈 내일이나 모레나 부품이 오면 전화하고 오겠단다. As기사가 보일러를 다 분해하다가 그냥가서 소리나는 보일러도 작동불가.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부품은 택배로 보냈으니 좀 기다리란다. 무슨 as가 이렇게 오래 걸리냐며 자금 당장 부품을 가져와서 고쳐 주던가, 보일러값을 달라고 요청, 묵묵부답, 담당자 전화번호를 달라해도 그런거 모른다, 조금만 더 기다리란다.
오늘 날씨 영하 8도,
날도 춥고 뜨거운 물도 안나오고 난방도 안되고 빨래도 못한지 10일이 넘었다.
고객센터에서는 금요일까지 교체할 수 있고 더 일찍오면 교체할 수도 있고...
생활이 너무 불편해 화가 나서 잠도 못자겠다. 무슨 부품택배가 1주일이 걸리는지, 미국같이 땅이 넓은 것도 아니고 그회사 시스템은 어떤 것인지 알 수가 없고 이해가 안간다.
대성셀틱as 시스템을 고발합니다.
날이 이렇게 추운데 얼어 죽으라는건지?
눈이 아파 화면보며 글쓰기도 힘든데 이걸 붙들고 글을 쓰는 현실이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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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수리지연으로 생활에 많은 불편있으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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