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짱나라 직원분때문에 물건을 못 찾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민짱나라 ] 민짱나라 직원분때문에 물건을 못 찾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혜신
  • 조회수 : 1,594회
  • 작성일 : 13-04-26 10:52:25

본문

지난주에 물건을 구매했는데. 전 받지도 않았는데 배송완료가 되어있어서 민짱나라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전화를 받았던 여자직원분이 오늘 물건을 발송을 했다고 하며 자기쪽에서 물건이 발송을 하면
배송완료라 뜬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물건을 기다렸습니다.
그렇지만, 물건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남자직원이 확인을 해주겠다고 하며 배송완료라고 떴다고 하면서...
우체국 택배기사분 연락처를 알려주었습니다.
자신들에게 책임은 없다면서...
제가 월요일에 직원분이 한 행동에 대해 이야기를 해도.. 제대로 사과를 하지 않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월요일에 직원분이 정확하게 확인을 해주셨으면 이렇게 일이 더 늦어지지 않지 않았을까요??
택배기사분도 너무 오래 지나서 회사로 들어가서 확인해야 된다고 하네요.
내일이나 확인이 가능하다고요.
어느쪽에 제대로 된 사과는 없고..
원하는 물건도 얻지도 못하고...
직원분의 일처리 때문에.. 저 역시 이렇게 피해를 봅니다.
민짱나라가 아니라... 짱나라네요...
이 점에 대해 해결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수령을 하지않았는데 완료된걸로 나와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는 인터넷쇼핑몰과의 계약 관계가 있는 바, 인터넷쇼핑몰에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8661 유통 쿠팡 이진아 2026-01-07
1478660 기타 inmy100 박현주 2026-01-07
1478659 생활가전 르젠(LEZEN) 박근영 2026-01-07
1478658 식음료 모던 프루츠 이강윤 2026-01-07
14786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07
1478656 생활용품 안동시국제( 두발로 ) 김지현 2026-01-07
1478655 서비스 Cu반값택배 한승희 2026-01-07
1478654 유통 쿠팡 이진아 2026-01-07
1478653 유통 롯데하이마트 이시우 2026-01-07
1478652 생활용품 진스튜디오 정인국 2026-01-07
1478651 유통 현대홈쇼핑 김전 2026-01-07
1478650 유통 티몬

처리중

티몬환불
김현진 2026-01-07
1478649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정 2026-01-07
1478648 식음료 카페경선비 정혜경 2026-01-07
1478647 자동차 기아자동차 안상일 2026-01-07
1478644 기타 한국경공사 김영주 2026-01-07
1478638 항공·여행 카카오 T 김현주 2026-01-07
1478637 기타 블룸장터 강진석 2026-01-07
1478630 기타 여수 스테이 낭만 애견풀빌라 장대봉 2026-01-07
1478634 기타 여수 스테이 낭만 애견풀빌라 장대봉 2026-01-07
1478629 기타 여수 스테이 낭만 애견풀빌라 장대봉 2026-01-07
1478622 유통 현대홈쇼핑 정원희 2026-01-07
1478619 자동차 블레이드신 김영수 2026-01-07
14786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07
1478617 유통 세탁특공대 최미나 2026-01-07
1478615 생활가전 LG전자 김혜진 2026-01-07
1478614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종율 2026-01-07
1478613 기타 플러스짐 24시 헬스 PT 검단점 이호현 2026-01-07
1478612 식음료 웰파크호텔 신익희 2026-01-07
1478611 생활가전 포스뱅크대전 (포스엔페이) 손태현 2026-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