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리 기저귀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토토리 기저귀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주
  • 조회수 : 937회
  • 작성일 : 12-06-10 21:54:10

본문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6월 4일 기저귀를 알아보던 중 괜찮다는 평이 많다는 이유로 토토리 팬티 기저귀를

http://www.totori.co.kr 에서 주문하여 6월 7일 받아 보았습니다.

처음부터 맘에 썩 들지는 않았습니다.

화학품 냄새도 심했고, 마감처리도 잘 되지 않은 기저귀 때문에 기분이 나빴지만,

당장 쓸 기저귀가 없기에 저는 설마 아기껀데 괜찮겠지..

믿으며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한팩을 다 쓰기도 전에 이런 일이 발생하네요...

오늘 기저귀를 갈던 중 두번이나 이물질이 발견되었습니다.

먼지가 뭉쳐진 것도 아니고 이건 뭔지?! 손으로 문지르면 손에 검은 것이 묻어날 정도였습니다.

기저귀 허벅지 부분이 너덜너덜 한 것도 걍 참고 쓰는데,

이건 뭐랍니까???

정말 화가납니다.

알고 보니 후기도 네이버 카페 "지후맘" 어쩌고 저쩌고 하는 카페를 통해 공급 받은

어머니들이 잠깐 써보고 남긴 후기더군요...;;; 무료로 말이죠....

다 그 카페를 통해 써본 사람들의 후기를 읽고 산 저도 멍청하지만,

아기 엉덩이에 닿는 기저귀를 가지고 이런 장난을 칠 수 있다는 것이 원통하고 분하여 글을 납깁니다.

이건 모두 환불 조치를 취하고도 정신적 피해를 입은 보상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사람 사는게 그렇게 호락호락 하던가요?!! 기분 나빠서 참....

정말 생각만해도 너무 화가납니다.

기저귀를 일일이 들쳐보고 채울수도 없고 아가 기저귀가 젖었기에 봤더니...

큰 이물질이 나오고...

그래서 화가나서 뒤집어 보니.. 이물질이 더 있더군요..

똑같은 이물질이었습니다.

모든 제품을 모두 믿는건 아니지만 믿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만들었다는 믿음 하나로

아기 용품 사쓰는거 아닙니까?

이건 뭔가요?? 싼 것도 아니고 정말 비싼가격이었고,

싸이트도 있길래 믿고 산건데 정말 화가납니다.

엄마로써 내 아기에게 좋은 것만 해주고 싶은게 모든 부모의 마음 아닐까요?

이런 경우를 당하고도 가만히 있을 수 없고,

이정도는 다른 부모들도 알고 넘어가야 할 것 같기에 신고합니다.

신고하려고 찍어놓은 사진만 봐도 토할 것 같고 짜증납니다....

파일 첨부합니다.

마감 처리 잘 안된 것부터 큰 이물질,

작은 이물질까지 모두 포함해서요...

이걸 보고도 응가 아니냐고 묻지는 않겠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기저귀에서 혐오스러운 이물질이 발견되었다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공산품 (생활위생용품)중 이물혼입, 품질불량인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용기 불량 또는 제품하자와 부작용 발생과의 인과관계가 성립시에 치료비,경비,일실소득 배상가능합니다. 이물혼입의 제품불량에 대해서는 이미 개봉된 상태에서는 객관적인 입증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남은 주말저녁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92 식음료 카츠모리조 김민성 2026-06-18
1523791 항공·여행 여기어때 고은애 2026-06-18
1523786 기타 갈매기푸드 박현주 2026-06-18
1523779 생활용품 민사장 신현일 2026-06-18
1523748 통신 네이버 클라우드 송희진 2026-06-18
1523747 통신 네이버클라우드(네이버웍스) 송희진 2026-06-18
1523746 유통 KREAM 우지윤 2026-06-18
1523745 기타 유앤아이피부과 목동점 이규선 2026-06-18
1523744 통신 LGU+ 차민호 2026-06-18
1523743 기타 구몬 이수진 2026-06-18
1523742 생활용품 키엘

처리중

용기 인쇄
송지수 2026-06-18
1523741 통신 LGU+ 차민호 2026-06-18
1523740 유통 힘내라농가 정윤석 2026-06-18
1523739 유통 채움

처리중

농협
이희경 2026-06-18
1523738 생활용품 라온샵(인터넷 쇼핑몰) 독수리 2026-06-18
1523737 항공·여행 온하우스

처리중

신고 취소
민다원 2026-06-18
1523736 통신 KT 씨엘대리점 표병호 2026-06-18
15237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영 2026-06-18
1523732 통신 휴대폰성지 옆커폰 금천시흥점 김우리 2026-06-18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2026-06-18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2026-06-18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2026-06-18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2026-06-18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2026-06-18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2026-06-18
1523725 UT Lucie 2026-06-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2026-06-18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2026-06-18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