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다함의 부당한 회원모집, 계약 및 환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예다함 ] 예다함의 부당한 회원모집, 계약 및 환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진
  • 조회수 : 471회
  • 작성일 : 25-12-23 16:33:02

본문

휴대폰으로 예고없는 전화가 와서 받았었고, 통화 내용은 예다함관련 하나카드를 발급하라는 내용이었지만, 상대통화자가 장시간 빠른 속도의 대화로 얘기를 해서,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할 수 없었고, 매월 30만원 이상 발급할 카드를 이용하면 혜택이 있는 정도로 이해하였음.

상대 통화자와 장시간 통화하느라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일단 카드발급을 받기로 하였음.
카드 발급 후 생각치도 않았던, 매월 15,000원 카드결제로 예다함에 입금 되는 것을 최근에 인지하고 카드 해지를 신청하였음, 이후 예다함에서 전화가 와서 예다함과 계약해지를 신청하였으나, 기존의 6회차 입금 된 9만원은 환불하지 않는다고 통보해 왔음.
전화통화상 급한 듯한 고속의 대화 내용으로는 그런 계약조건을 전혀 인지 할 수 없었음.
이런 통화 방식을 통한 예다함의 호객 행위로 많은 피해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예다함의 통신을 이용한 호객행위와 불합리한 계약방식으로 발생한 피해자들이 얼마나 발생했는지 소비자보호원에서 세밀하게 조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화권유판매의 경우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으므로 동 법 제8조에 의해 계약서나 상품을 인도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 가능하며, 계약서를 교부받지 아니한 경우 방문판매자 등의 주소 등이 기재되지 아니한 계약서를 교부받은 경우에는 그 주소를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2052 생활가전 주식회사 에어테크 조승필 2026-01-21
1482030 생활용품 한샘 임미영 2026-01-21
1482021 기타 펫프렌즈 정안식 2026-01-21
1482020 금융 흥국화재 임가람 2026-01-21
1482019 생활용품 소원

처리중

조깅화
김영오 2026-01-21
1482018 서비스 보배로와 왁싱&속눈 윤소은 2026-01-21
1482017 항공·여행 롯데관광 고진선 2026-01-21
1482016 생활가전 LG전자 김미경 2026-01-21
1482015 식음료 GS25 신용주공점 김성우 2026-01-21
1482014 생활용품 샤르드 신미옥 2026-01-21
1482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1
1482012 금융 대한노인회 상조회 김수용 2026-01-21
1482011 생활용품 뮬리안 박영미 2026-01-21
1482010 생활용품 샤르드 신미옥 2026-01-21
148200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지회 2026-01-20
1482008 항공·여행 프리우즈 강혜경 2026-01-20
1482007 유통 11번가 김형민 2026-01-20
1482006 생활용품 업체 박승현 2026-01-20
1482005 기타 쿠팡 오영필 2026-01-20
1482004 생활용품 오케이몰

처리중

환불거부
박승현 2026-01-20
1482002 기타 미열티치(네이버로 검색해야됨) 오의준 2026-01-20
1482001 유통 현대홈쇼핑 이한진 2026-01-20
1482000 항공·여행 라비앙즈 메종드호텔 조현진 2026-01-20
14819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0
1481996 항공·여행 트립닷컴 임경조 2026-01-20
1481995 유통 easyseler.com 배술한 2026-01-20
1481994 유통 알리이스플러스 최문호 2026-01-20
1481993 항공·여행 아고다 이충현 2026-01-20
1481991 유통 네이버쇼핑 이경재 2026-01-20
1481990 생활용품 히로헤어살롱

처리중

퀀텀리프
김정은 2026-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