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반환요청을 왜 미리 안받아주는거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해지반환요청을 왜 미리 안받아주는거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혜
  • 조회수 : 959회
  • 작성일 : 25-12-30 10:18:00

본문

사업장에서 코웨이 정수기와 비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의무사용기간이 2026년 1월에 만료되는데 코웨이가 타 업체에 비해 렌탈비용이 비싸 좀더 저렴한 업체로 바꾸려 합니다.
그래서 코웨이 콜센터에 전화해서 해지요청을 했는데 해지는 미리 전화하면 안되고 계약만료일자 이후에 전화해야된다고 합니다.
어차피 바꾸는데 한달도 남지않은 시점에 미리 전화해서 해당일에 철거해달라고 요청하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만료일에 딱 맞춰서 전화해야한다는 건 횡포라 생각합니다.
만약 해외에 나가거나 혹시 잊어서 날짜가 경과되면 코웨이에서는 당연히 추가금액을 요청하게 되겠죠?
더구나 저희 계약만료일이 주말이라 저희는 하루이틀 추가요금을 내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처음 계약은 미리 되는데 해지는 미리 할 수 없다는게 이해가 되시나요?
콜센터에 전화하니 상담원이 너무 당당하게 목에 힘주면서 원칙이고 예외가 없다고 말하는게 어이가 없네요.
저는 해당일에 연차를 쓸 수도 없고 아침부터 그 어려운 콜센터 전화연결을 위해 전화기를 붙잡고 있어야 합니다.
요즘 모업체에서 해지절차 복잡하다고 문제되는데 그래도 거기는 몇번 클릭하면 해지할 수 있는데
코웨이는 날짜까지 맞춰서 해지하라네요
너무 어이없어서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 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서는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계속적인 거래에 해당이 되는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언제든지 계약기간중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경우 중도해지에 해당이 되어 일정부분의 위약금이 발생할 수도있으며  위약금 산정 방식은 해당 업체에 문의하시기 바라며, 이에 대해 과도한 위약금 청구나 약관상의 부당함 있을시 공정거래위원회에 심사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2486 유통 쿠팡 최미영 2026-01-22
1482484 생활용품 jennales

처리중

환불거부
김형란 2026-01-22
1482482 생활용품 니쁜스 김민지 2026-01-22
1482483 자동차 BMW 신순환 2026-01-22
1482481 통신 도시락 eSIM 박정욱 2026-01-22
1482479 기타 (주)커널시스텍 이영남 2026-01-22
1482476 생활용품 캔마트 김도현 2026-01-22
1482471 통신 LGU+ 유혜숙 2026-01-22
1482470 생활가전 교원 이남희 2026-01-22
1482469 기타 춘천그랜드아름다운의 김유미 2026-01-22
1482466 서비스 넥슨 김건호 2026-01-22
1482464 금융 현대카드 우수정 2026-01-22
1482463 자동차 오아시스 노터치 세 김미성 2026-01-22
1482462 유통 wildpaykr 오운경 2026-01-22
1482455 생활가전 하츠 박력 2026-01-22
1482453 생활용품 유얼마인드 김종식 2026-01-22
1482452 기타 밝은약국 노재명 2026-01-22
1482451 기타 몽클레어전문 누나샵 임서은 2026-01-22
1482450 생활용품 아누리 유환성 2026-01-22
148244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선호 2026-01-22
14824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2
1482444 기타 현대홈쇼핑

처리중

반품거절
김은지 2026-01-22
1482439 유통 카카오쇼핑 조경희 2026-01-22
1482437 기타 그린농원 한정희 2026-01-22
1482436 기타 로이스의원 김나미 2026-01-22
1482435 기타 오피셜스토어 이성철 2026-01-22
1482434 기타 뽀르띠 김도연 2026-01-22
1482433 기타 타미통신 남태석 2026-01-22
1482432 기타 키즈플래닛 이미지 2026-01-22
1482431 서비스 구글플레이 김경미 2026-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