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 반품 정상 회수 완료 후 환불 승인 번복 및 쿠폰 보상 유도에 대한 부당 처리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알리익스프레스 ] 해외직구 반품 정상 회수 완료 후 환불 승인 번복 및 쿠폰 보상 유도에 대한 부당 처리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하
  • 조회수 : 1,237회
  • 작성일 : 25-12-26 19:54:10

본문

■ 주문번호 :  1117583627685835

본인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한 상품에 대해 반품을 진행하였고,
플랫폼 안내 절차에 따라 반품 상품은 정상적으로 회수 완료되었습니다.

반품 완료 사실에 대해서는
반송장, 국내 택배사 배송 완료 내역, 택배사 고객센터 확인,
실제 반송을 수행한 택배기사 확인 등
객관적인 증빙자료를 충분히 제출하였습니다.

이 증빙을 검토한 이후,
알리익스프레스 측으로부터 본 주문 건은 환불이 가능하다는 취지의 이메일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의 처리 과정은 도저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결제수단 환불에 대한 설명이나 선택권을 제시하지 않은 채,
동일 금액(10.87 USD)의 쿠폰을 지급하는 ‘주문 보상’ 방식만을 제안하였습니다.
이 쿠폰은 60일 이내 재구매를 전제로 한 것으로,
본인은 이를 정상적인 환불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거절하고
결제수단을 통한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시점부터 알리익스프레스는
기존에 스스로 안내했던 ‘환불 가능’ 입장을 아무런 설명 없이 번복하며
“환불이 불가하다”는 동일한 답변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환불 가능하다고 안내했다가 왜 이를 번복했는지에 대해
아무런 구체적인 사유나 기준에 대한 설명 없이,
환불 방식의 문제인지,
환불 판단의 변경인지,
또는 내부 처리상 오류인지조차
전혀 알 수 없는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그 어떠한 설명도 제공되지 않았으며,
단지 “불가하다”는 결론만 반복적으로 통보받은 상황입니다.

본인은 이러한 처리 번복이 납득되지 않아
수차례 알리익스프레스 고객센터에 직접 연락하여 다음과 같은 사항을 명확히 확인하려고 하였습니다.

왜 이미 환불이 가능하다고 안내한 이후, 갑자기 다시 환불이 불가하다는 것인지
결제수단 환불을 요청했기 때문에 환불이 불가해진 것인지
만약 결제수단 환불이 어렵다면, 그들이 먼저 제시했던 쿠폰 지급 방식이라도 진행이 가능한지

그러나 이러한 반복적인 확인 요청에도 불구하고,
알리익스프레스 측은 어떠한 구체적인 설명이나 판단 기준도 제시하지 않은 채,
환불이 불가하다는 동일한 입장만을 반복하였으며,
쿠폰 지급 요청에 대해서도 이유 없이 불가하다는 답변만 전달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한 환불 지연이나 분쟁의 문제가 아니라,
사업자가 스스로 한 판단과 안내를
아무런 근거 설명 없이 번복하고 또 번복함으로써
소비자를 극도의 혼란 상태에 빠뜨리는
현저히 불합리한 처리 방식이라고 판단됩니다.

■ 소비자 요청 사항

알리익스프레스가 최초로 안내한 내용대로
본 주문 건을 정상 반품 완료 및 환불 가능 사안으로 인정할 것
환불을 정상적으로 진행할 것
만약 환불 또는 환불 방식이 제한된다면,
환불 가능 안내를 번복한 구체적인 사유
결제수단 환불 및 쿠폰 보상 모두가 불가하다는 명확한 근거를
소비자가 납득할 수 있도록 서면으로 명확히 설명할 것

■ 요지 한 줄 정리 (상담 참고용)

환불이 가능하다고 안내한 뒤 아무런 설명 없이 그 결정을 번복하고, 결제수단 환불도 쿠폰 보상도 모두 거부하면서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 점이 본 민원의 핵심입니다.

환불번복 이메일내용 첨부하였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2708 금융 현대카드 신재혁 2026-01-23
1482707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봉석 2026-01-23
1482706 식음료 텐퍼센트 광주수완점,텐퍼센트 본사 심아라 2026-01-23
1482704 기타 의료약품 오형태 2026-01-23
1482703 통신 KT 최근영 2026-01-23
1482700 금융 소노아임레디 조영기 2026-01-23
1482694 기타 띠끄룸 김해림 2026-01-23
1482693 통신 SK텔레콤 이숙경 2026-01-23
1482692 기타 네오정보시스템 이중학 2026-01-23
1482691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옥자 2026-01-23
1482690 생활가전 코웨이 나현미 2026-01-23
148268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전정애 2026-01-23
1482688 기타 AT스탁플러스 이종수 2026-01-23
1482687 생활용품 에스에이치피스토어 고경화 2026-01-23
1482686 금융 DB손해보험 류건수 2026-01-23
1482685 서비스 나인스쿨 전수영 2026-01-23
1482684 통신 KT 김명길 2026-01-23
1482682 통신 SK텔레콤 이명선 2026-01-23
148267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경호 2026-01-23
1482678 기타 speel 김능민 2026-01-23
1482677 통신 KT 서창희 2026-01-23
1482676 유통 PCDIRECT 박경랑 2026-01-23
1482675 기타 (주)노블마리아주 결혼정보 홍문기 2026-01-23
1482673 생활용품 lavikit 전우용 2026-01-23
1482672 금융 안산 AW컨벤션 박선홍 2026-01-23
1482669 기타 현대자동차 박남규 2026-01-23
1482668 기타 쿠팡 구동형 2026-01-23
1482667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김용식 2026-01-23
1482661 식음료 배달의민족 정경철 2026-01-23
1482659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이동주 2026-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