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비아 항공권 취소 수수료 환불 및 안내 미흡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프리비아 ] 프리비아 항공권 취소 수수료 환불 및 안내 미흡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지연
  • 조회수 : 1,957회
  • 작성일 : 26-02-10 12:57:38

본문

PRIVIA 여행 예약번호: C16005086020 (PNR : F4AAKK)

프리비아를 통해 항공권 3매를 결제했습니다.
결제일은 2월 3일, 취소일은 2월 9일입니다.

프리비아 홈페이지에는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라는 문구가 명확하게 안내되어 있었고, 이를 신뢰하여 안심하고 취소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취소 과정에서 총 9만 원의 취소 수수료 결제를 요구받았고, 1인당 약 3만 원 수준이라면 감수할 수 있다고 판단해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 상담원과의 통화에서 실제 취소 수수료가
1인당 8만 원, 총 24만 원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취소 과정에서는 9만 원만 결제하도록 안내된 것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해당 금액이 전체 취소 수수료라고 인식할 수밖에 없으며,
처음부터 24만 원이 부과되는 구조였다면 그 금액이 사전에 명확히 고지되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홈페이지에 안내된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 문구에 대해 문의하자,
네이버 링크를 타고 프리비아에서 결제했기 때문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중요한 조건이 있다면, 소비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분명하게 안내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네이버링크로 타고 갔지만 프리비아에 회원가입까지해서 로그인상태로 결제를 한것인데 왜 해당사항이 아니라고 답변하는지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더 이해하기 어려웠던 점은,
취소 수수료에 대해 정확히 안내받으려면 취소 전에 직접 문의했어야 한다는 설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취소 전에 소비자가 수수료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안내되지 않았습니다.

앱으로 쉽게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면, 취소 수수료 역시 앱에서 쉽게 확인 가능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는 문제 해결을 위한 안내라기보다는,
프리비아 측의 책임을 외부로 넘기는 듯한 인상을 받아 매우 유감이었습니다.

현재 프리비아의 취소 수수료 안내 방식은 소비자가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며,
취소 버튼을 누르기 전에 정확한 취소 수수료를 명확하게 고지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따라서 본 건과 관련하여, 당초 홈페이지 안내에 따른 조건에 맞게 7일 이내 수수료 없이 취소 처리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과도한 수수료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여행플랫폼, 3만8000원짜리 항공권 취소하면 수수료가 4만8000원?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24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3
1472406 항공·여행 어썸 트레블 이규진 2025-12-13
1472402 항공·여행 아고다 우호성 2025-12-13
1472396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13
1472395 유통 크림 kream 이다겸 2025-12-13
1472394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대은 2025-12-13
1472393 항공·여행 말톡 이혜리 2025-12-13
1472392 생활가전 루미트론(중국) 김상선 2025-12-13
1472391 기타 쿠팡 양영수 2025-12-13
1472390 생활가전 그랜드우성 김정연 2025-12-13
1472389 기타 스르르스테이 동두천점 최예진 2025-12-13
1472388 유통 태화산업 홍종덕 2025-12-13
1472387 기타 쿠팡 숙박업소 예약 춰소건 양영수 2025-12-13
1472386 금융 교원더오름상조 박수빈 2025-12-13
1472385 항공·여행 트립닷컴 전윤정 2025-12-13
1472384 생활용품 moojijo.com 임보아 2025-12-13
14723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3
1472382 유통 틱톡 플랫폼 광고 알2 2025-12-13
1472381 기타 여신티켓 앱 김도현 2025-12-13
14723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진정호 2025-12-13
1472379 생활용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롯데김해 오프라벨 김유정 2025-12-13
1472378 기타 아이써치마케팅 이다현 2025-12-13
1472377 기타 미소 서광석 2025-12-13
1472376 항공·여행 익스피디아 신소영 2025-12-13
147237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13
1472374 유통 유니온(홈페이지제작) 최민영 2025-12-13
1472373 식음료 Sichuan Keenlo Food CO,Ltd 송용헉 2025-12-13
1472372 유통 유니온(홈페이지제작) 최민영 2025-12-13
1472371 항공·여행 아고다 박기범 2025-12-13
1472370 식음료 원진성형외과 황운서 2025-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