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폰을 판매하다 황당한 사기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중고폰을 판매하다 황당한 사기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영
  • 조회수 : 749회
  • 작성일 : 25-12-04 18:08:56

본문

안녕하세요
몇일전 인터넷을 보던중 "폰가비" 라는 업체광고를 보고 사용하지않고 보관중인 갤럭시 폴드폰을 폰가비에 온라인으로 1차 셀프접수 하였고 15만원 가량의 금액을 제시받아 폰가비에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폰가비에서 요구하는대로 에어캡으로 정밀하게 포장후 물건을 택배로 보냈구요
이틀뒤 물건받았다는 문자와 함께 제가 보낸 폰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며 사진은없이 문자만 왔었고
기존에 15만원 준다던 금액이 1만원에 매입 가능하다는 문자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금액에도 맞지않고 잘사옹하던 폰에 심각한 하자가 있다는말에 폰가비를 신뢰할수없어서 반품받기로 결정한후 몇일뒤 제가 보낸 폰을 다시 돌려받았습니다
물건이 도착하자마자 바로 개봉해서 폰을 켜는순간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멀쩡하던 폰의 액정이 나간거에요
택배 보내기전에 바로 폰사진을 찍어서 보냈구요
기존에 잘 사용하던 폰입니다
이렇게 액정이 나가있지도 않았구요
이렇게 중대한 문제가있는 물건을 판매할만큼 제가 악랄하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대놓고 광고를히고 사기를치는 업체는 꼭 없어져야 하고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뿐만아니라 더많은 피해자가 있을거라 사료되오니
면밀하게 조사후 현명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휴대폰 판매 관련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079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봉순 2025-12-08
1470791 기타 이푸른(주)

처리중

환불거부
이혜연 2025-12-08
1470787 유통 힘내라농가 주)제트언스 윤민영 2025-12-08
1470781 생활가전 한일전자 김서윤 2025-12-08
1470778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정준오 2025-12-08
1470775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형재 2025-12-08
1470774 서비스 쿠팡와우 최윤경 2025-12-08
1470768 기타 노벨엔오코끼리아저씨 김형기 2025-12-08
1470767 유통 네이버쇼핑 전재현 2025-12-08
1470765 생활가전 유이테크 김의찬 2025-12-08
1470761 식음료 이푸른(주)

처리중

불량쌀
이혜연 2025-12-08
1470758 항공·여행 쿠팡 박성진 2025-12-08
1470750 항공·여행 아고다 김민수 2025-12-08
1470746 생활용품 슈마커

처리중

반품
소비자 2025-12-08
147074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8
1470742 유통 다이또 몰 서종환 2025-12-08
1470741 금융 KEB하나은행 이남황 2025-12-07
1470740 기타 GS편의점 신현점 (상태길81번길13) 김예람 2025-12-07
1470739 식음료 영월솔치산농장 신현숙 2025-12-07
1470738 식음료 박자매푸드 박주영 정영숙 2025-12-07
1470734 생활가전 LG전자 이영섭 2025-12-07
1470731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선영 2025-12-07
1470730 서비스 코콤 박진해 2025-12-07
1470729 기타 공방171 이은이 2025-12-07
1470728 기타 쿠팡 김재성 2025-12-07
1470722 유통 다온마미 정신영 2025-12-07
1470715 자동차 롯데렌터가 최근우 2025-12-07
14707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7
1470701 기타 샤롯데씨어터 임용민 2025-12-07
1470700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미자 2025-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