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과 두산동아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과두산동아 ] GS홈쇼핑과 두산동아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석정옥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2-12-21 11:20:39

본문

2012년 11월 30일 GS 홈쇼핑에서 판매 주관한 두산동아 2013년 1월~12월 까지의 월간지를 신청하였습니다. 2012년 12월 21일 금일 해당 GS홈쇼핑으로 취소요청을 하였으나, 신청후 14일 이후에는 취소가 정상적으로 되지 않으며, 취소시 소비자 위약금이 45,040원이 부가 된다는 것이였습니다. 두아이의 월간지를 신청한터라 거의 십만원 가량의 금액이 위약금으로 측정되었습니다.  내년부터 풀어야 할 문제지를 미리 배송하여, 배송일을 운운하며, 또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약관을 운운하며, 풀지도 않은 문제지를 떠안아야 한다는것은 신성한 아이들의 교재를 거의 사기 수준으로 강매하는 행위가 아니인가요? 실로  과거 무지한 부모와 천진난만한 아이들을 꼬드겨 강제로 책을 사기로 판매하던 행위와 무엇이 다른가요. 두산동아는 과거 불법 영업 관습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건가요. 그렇타면 공정거래 위원회의 법을 고쳐서라도, 그것이 안된다면 새정부에 탄원서를 넣더라도 반드시 고치고 말겠습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성적향상을 위해 학교에 가있는 아이들을 대신해 구매 신청을 하였고 실제 사용자인 아이들은 풀지 않겠노라 실랭이를 벌여 이 문제가 발생 되었지만, 이와 같은 경우는 충분히 대기업의 포용력으로 순조롭게 해결될수 있는 문제임에도. 아주 당당하고 거만하게 처리하고 있는 GS홈쇼핑과 두산동아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737 유통 힘내라농가 이화진 2026-06-04
1516736 기타 스타벅스 김영일 2026-06-04
1516728 유통 쿠팡 고명국 2026-06-04
1516727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잦은고장
노연기 2026-06-04
1516721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하은 2026-06-04
1516719 생활가전 신도리코 홍석표 2026-06-04
1516716 기타 현대설비(양주소재) 김성일 2026-06-04
1516714 생활용품 KRBYSYHB 고경희 2026-06-04
1516713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04
1516711 생활가전 라오나크 신지환 2026-06-04
1516707 유통 쿠팡 고명국 2026-06-04
1516706 생활가전 뉴메이슨 유지영 2026-06-04
1516703 자동차 KG모빌리티 최민채 2026-06-04
1516701 기타 동서가구

처리중

물건배송
김혜미 2026-06-04
1516697 서비스 (주)템마트 최재영 2026-06-04
1516695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주세돈 2026-06-04
1516691 기타 현대설비 김성일 2026-06-04
15166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685 유통 제이티엘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2026-06-04
1516683 기타 오늘더뷰티

처리중

환불
이채원 2026-06-04
1516681 기타 캠프라인 김태근 2026-06-04
1516679 생활용품 lluxnest 전윤제 2026-06-04
1516677 기타 맑음

처리중

청소업체
유지호 2026-06-04
1516675 유통 핏플레이 김재량 2026-06-04
1516668 식음료 더꽃게 조윤상 2026-06-04
1516657 생활가전 뉴모아(간판.단말기) 안미숙 2026-06-04
1516656 유통 라라코리아

처리중

반품
남연수 2026-06-04
1516654 통신 KT 전지영 2026-06-04
1516652 기타 온유필라테스 오진희 2026-06-04
1516645 기타 주식회사 엠지텍 안주현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