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 해지누락건에 대한 내용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 해지누락건에 대한 내용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환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2-08-10 16:33:56

본문

지난 번 소비자고발센터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소비자고발센터측에서
해당업체인 LG U+에 통보를 하여 회사 민원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LG U+ 측에서는 해지신청한 전화번호를 조회했다고 하면서 녹취된
기록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고객에 대한 입장도 충분히 고려한다고
하며 사용하지도 않은 인터넷사용료의 50%인 30만원으로 해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2010년 1월경 LG U+에 전화로 해지신청을
한 후 2년 이상을 문자나 이메일 등 청구된 금액에 대한 안내를 전혀
받지 못한 것에 대해 이야기를 했더니 고객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한다는
말만 할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족들의 연락처도 조회해 보도록
알려줬는데도 해지에 대한 녹취내용이 전혀 나오지 않는다면서 그 이상의
조치를 취하지 않고 중재기관인 소비자고발센터를 통해 하라는 것입니다.

저는 화가 났지만 화를 참고 청구되는 내용을 받는  제 이메일주소가 어떻게
되냐고 물어봤더니 개인정보라고 하면서 알려주길 기피하는 것입니다.
개인정보는 당연히 저에게 있는데도 알려주지 않는 점이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정말 고객의 입장을 생각한다면 알아보고 찾아봐서 해결이 될 수 있도록 하여
고객의 억울함을 풀어줘야 할텐데 불성실한 태도로 처리할 뿐이었습니다.

2년 동안 한 번도 청구 안내문도 없이 그냥 자동이체된 금액을 가져가 놓고
50%만 환불한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봅니다.

주변을 통해 물어보니 인터넷사용을 했는지 안 했는지는 패킷을 확인하면
된다고 합니다. 지난 2010년 1월 초경에 KT로 인터넷을 변경한 증거자료를
근거가 되기에 만일 패킷을 확인하여 사용하지 않았다면 해지했다고 인정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2년 전에 있었던 해지신청을 어떤 폰으로 했는지
어떻게 압니까? KT로도 연락을 해 보니 최근 7-8개월에 발신이력만 조회가
된다고 하여 2년 전에 해지신청한 번호가 확인이 안 되는 상황에 있습니다.

청구서만이라도 보내줬다면 이러한 사태가 없었을텐데 여기에 대해서는
나몰라라 하는 것 같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제보건에 대한 업체 회신내용입니다.
해지 누락 주장에 대해 아무런 증빙을 하실 수 없고 LG U+에서도 타회선 이용중 2회선 사용은 하기가 어려운 부분임을 감안해 민원 협의를 위해 30만원 조정 환불 안내 드렸으나 일단은 협의제시 받아드리진 않고 다시 한번확인 한다고 하시고, 팩스 번호 문자 발송 하여 타사 개통 서류 증빙 안내드림을 전해 왔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나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올려주신 제보내용 참고하여 업체 확인후 2차 답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081 기타 송탄NEW휴테라피 이정훈 2026-05-28
1514079 기타 머스트원 복싱 이경남 2026-05-28
1514078 유통 네이버쇼핑 비채 2026-05-28
1514068 유통 유튜브 스폰서/Checkout/Veltfhy.com/ch.../메일주소 Service @gkkshop.com 주선희 2026-05-28
1514065 자동차 넥센타이어 강기정 2026-05-28
1514060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배송지연
이혜정 2026-05-28
151404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1514038 항공·여행 아고다 서성은 2026-05-28
1514037 자동차 만도카플라자 김영배 2026-05-28
1514036 생활용품 스폰서 라고 광고밑에 써있음 HongKongJinxing Digital Technology Co.Limited 곽은옥 2026-05-28
1514035 항공·여행 아고다 서성은 2026-05-28
1514033 기타 SSG 지마켓 이관호 2026-05-28
1514003 기타 주식회사 아로미아 이윤정 2026-05-28
1514002 자동차 르노코리아 정영준 2026-05-28
1514001 항공·여행 노랑풍선 강희창 2026-05-28
1514000 기타 바디온짐 부평점 박세혁 2026-05-28
1513998 생활용품 무신사-크록스 김예진 2026-05-28
1513997 기타 똑똑플란트치과의원 홍순철 2026-05-28
1513991 항공·여행 4044골프밴드 주석봉 2026-05-28
1513980 식음료 엠지씨글로벌 전예주 2026-05-28
1513978 생활용품 다이나핏 / 롯데온 홈페이지에서 구매 오채홍 2026-05-28
1513977 기타 (주)영구크린 이재호 2026-05-28
1513975 생활용품 럭시르 최정민 2026-05-28
1513973 생활가전 한국카처 오주영 2026-05-28
1513971 서비스 코스모스엔터테인먼트 남지현 2026-05-28
1513970 유통 ZK명품센터 이팔복 2026-05-28
1513969 기타 에버스 신은경 2026-05-28
1513968 자동차 오토인사이드 김도한 2026-05-28
1513967 휴대전화 삼성전자 안호빈 2026-05-28
1513966 항공·여행 현대투어플랜크로즈 이미경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