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상담 직원의 말한마디로 1년치 교육비가 날라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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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상담 직원의 말한마디로 1년치 교육비가 날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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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정옥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2-05-26 01: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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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갤럭시 노트를 3월에 구매하여 사용하다 한달도 되지 않아 통화품질로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에 수리를 위해 지금까지 7~8차례 방문 하였습니다.

1.한번의 메인보드 교체와 엔지니어와의 여러차례 상담..
2.KT 통화품질 관련으로 직원 방문.

저는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관장입니다.
통화량이 많아 요금제는 85000원짜리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으며,
한달 통화료가 2~3개월동안 계속 16만원 이상이 나오는 사람입니다.
학부모님과 전화상담이 가장 많은 3,4,5월을 새로산 핸드폰의 잦은 통화불량상태(상대방이 내목소리를 자주 듣지 못하고 통화중 끊김현상, 통화불가)로 여러 학부모님들의 짜증섞인 언어도 듣게되었고, 제 신뢰도 또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자주 일어나다보니 제가 일부러 그러는거 아니냐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이런 불편으로 통신사측과 서비스센터 측에 잦은 항의를 했는데 양쪽 모두 서로의 탓만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양측에서 어떤점이 잘못됐는지 확인하려면 임대폰을 써보는게 좋겠다며 임대폰 권유를 받아 KT에서 내어준 임대폰(구형폴더폰)을 일주일 사용하다가 그 임대폰에 문제가 없어 서비스센터를 갔습니다. 그랬더니 서비스센터 직원이 구형폰과 신형스마트폰이 비교가 안된다고 똑같은 기계로 비교사용을 해봐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엔지니어가 삼성측 대체폰을 구해준다해서 또 기다리다 드디어 대체폰을 받았습니다.
일주일 사용을 해봤는데 제 핸드폰(갤럭시노트)과 똑같은 대체폰은 사용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엔지니어에게 얘기했더니, 제 핸폰을 새것과 같이 모든부품을 싹 교환해주겠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지난 5월 17일(목) 오후에 엔지니어가 전화해서는 다음날 금요일에 모두 수리 가능하다하면서 오후에 연락주겠다고 해서 저는 그말만 믿고 기다렸습니다.
금요일 6시가 넘어가는데 연락이 없더라구요 전화했는데 이미 마감 후였습니다.
다음날 토요일 서비스센터에 연락해 통화후 핸폰을 찾으러 갔습니다. 전화부 및 사진을 넣어주기를 기다리는데 30분이 지났는데도 핸폰을 안줘서 무슨 문제 있냐고 했더니...
인증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제앞에서 통신사 고객센터로 연락하고는 제 주민 끝자리 말해주고 제 대신 엔지니어가 KT상담원 윤혁씨와 통화를 했습니다. 상담원은 가까운 대리점으로 방문해서 인증하면 된다고 했다며, 엔지니어가 저보고 지금 바로 대리점으로 가보시라고 하더라구요..

그날(5월 19일) 저희 체육관 행사로 유치부, 초등부 아이들을 차량운행 하러 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때였습니다. 그런데 핸폰은 먹통이되었고, 가까운 대리점을 찾았더니 토요일은 전산처리가 안되는데 상담원이 그런얘기 안해줬냐며 오히려 이상한듯 물어보시더라구요...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분실신고 상담만 되어 통화연결을 하여 착신전환이라도 하려고 말했더니 토요일이라 안된다는 말만 반복 하더라구요. 마지막 상담원과 통화원한다 햇더니 연락하게 하겠다 해서 끊고 기다렸습니다.
먹통이 된 전화기를 들고 아이들을 데리러 갔지만... 몇몇 아이들은 없던 상태고.. 체육관으로 항의전화는 빗발쳤다하고.......

마른하늘에 날벼락 치는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신뢰를 먹고 사는 교육자라면 교육자인 저인데 핸폰 하나 잘못 사서 3개월 조금 넘은 아이가 퇴관하고 말았습니다.
다른 사유가 있어 그만뒀다면 이렇게까지 글을 남기지 않습니다.
고객입장에서 생각한다 말하고, 친철하게 모신다고 말하는 상담원의 말한마디가 저한테는 신뢰없는 사람으로 낙인아닌 낙인이 찍히게 되어 너무 화가 납니다.

KT직원에 항의 햇더니 과장이라는 사람이 전화해서는 죄송하다며 저와 딜을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이런적은 없는데 죄송하다며, 기본료의 30%정도를 감면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에 더 화가났습니다.
아이 하나가 그만뒀다는데 기본료 30% 차감이 제 기분을 낳아지게 만들꺼라 생각한 그 과장에게 너무 화가나 그냥 내 방식대로 기분나쁜거 표현하겠다고 끊었더니 여러차례 연락이 왔습니다.

한시간 사이 5~6통의 전화를 한 그 과장의 전화를 화를 참고 다시 받았는데.. 이번에는 50%를 차감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학원 교육비가 100000원이다. 한달치 교육비를 물어준대도 실추된 이미지 회복이 되지도 않는데.. 됐고, 내가 다른방법을 통해서 댓가를 묻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알겠다고 하며 끊더라구요..

그런식으로 딜하듯이 전화하는 과장의 태도가 너무 화가납니다.

본인들의 실수에는 적당하게 죄송하다 말로만 떼우려는 통신사측에 너무 화가납니다.
꼭 잘못된점을 고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제가 입은 손해에 대해서도 적당한 보상을 요구하려합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생기지 않게 잘 처리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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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 응대 부족으로 피해를 입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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