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래도 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이래도 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남중
  • 조회수 : 152회
  • 작성일 : 12-05-10 15:41:55

본문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이 사용하는 갤럭시M을 사용한지 두달도 되지 않아
안테나가 삽입이 잘되지 않아 강재로 넣다가 부러 졌습니다.
아이 엄마가 AS센타에 가져 갔더니 가관입니다.
어떻게 만들었는지 아이들이 두달되 되지 않아 안테나가 부러질수 있느냐에 대한 대답은
사용자가 잘못해서 그렇다고 하고 AS가격은 더 가관입니다.
안테나 부품비가 7천원이고 수리비가 1만9천원이랍니다.
그래서 안테나 부품만 팔라고 하니 안된답니다. 개인이 수리하면서 파손될 우려가 있으므로
안됩답니다. 이건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본인이 전화로 파손에 대한 책임은 내가 질테니(각서 써주겠다)
팔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젠 부품비가 1만 2천원이랍니다.
삼성전자가 이렇게 순이익이 많이 나는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휴대폰 팔아서 이익 남기고 부품 팔아서 이익 남기고 수리해주면서 이익 남기고
대체 AS센터가 왜있는 겁니까?
제품을 팔고 그제품에 대한 품질 보증 차원에서 있는 것이 아닙니까?
AS 부품비나 공임비에 대한 비용은 소비자를 위한 최소 비용이 되어야 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되어 져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사용중인 휴대폰 안테나가 파손되어 A/S요청했는데 부품비용과 수리비용을 따로 받고있어 부품만 달라고 했더니 처음보다 비싼비용을 요구하여 어이없으셨겠습니다. 해당업체 휴대폰에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오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359 유통 유튜브 유민희 2026-05-27
1513358 유통 테트라큐어 최재희 2026-05-27
1513357 식음료 배달의민족 신서진 2026-05-27
1513356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조현정 2026-05-27
1513355 통신 스피킹맥스

처리중

해약
최순애 2026-05-27
151335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국진 2026-05-27
1513353 기타 웰덱스 진혜진 2026-05-27
1513352 기타 보험회사 이직

처리중

한화생명
이민주 2026-05-27
1513351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희태 2026-05-27
1513350 기타 나드리화장품 정혜경 2026-05-27
1513348 유통 29CM 로우클래식 유은지 2026-05-27
1513347 유통 이지웰 차한별 2026-05-27
1513346 생활용품 krbysyhb 박가은 2026-05-27
1513345 유통 ㄱ.명품 팩토리 박종국 2026-05-27
1513344 생활가전 LG전자 박정화 2026-05-27
1513343 식음료 마이프로틴 이소라 2026-05-27
1513342 생활용품 네일하루 전혜주 2026-05-27
1513341 유통 쿠팡 라건규 2026-05-27
1513340 유통 쿠팡 김선숙 2026-05-27
1513339 금융 티머니교통카드

처리중

고장카드
박종화 2026-05-27
1513338 식음료 아이디어스 앱 올빛 이진화 2026-05-27
1513337 기타 라발스 호텔 윤진솔 2026-05-27
151333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정은 2026-05-27
1513335 유통 타밈 이은혜 2026-05-27
1513334 기타 오니츠카타이거 스타필드 코엑스몰점, 스타필드 코엑스몰 이병택 2026-05-27
1513333 항공·여행 대한항공 유정 2026-05-27
1513332 유통 테무 황경이니 2026-05-27
1513331 유통 지코모스 김정민 2026-05-27
1513330 유통 그립 권수진 2026-05-27
1513329 기타 이사곰 손재민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