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 분실사고와 관련해서 저의 억울한 심정을 글로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물 분실사고와 관련해서 저의 억울한 심정을 글로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건영
  • 조회수 : 315회
  • 작성일 : 12-05-01 12:16:11

본문

제가 너무나 억울하고 분해 이글을 올립니다. 저는 경기도 하남시에 사는 22살 박**입니다. 제가 4월6일에 세탁소에 옷3벌을 맡겼습니다. 제가 4월11일 수요일에 옷을 찾으러 세탁소에 갔습니다. 그런데 아주머니께서 그 중 하얀블라우스가 있는줄 모르고 아직 세탁을 못하셨다고 하셔서 토요일에 다시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전 토요일에 옷을 찾으러 다시 갔는데 아주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옷2벌이 다른분과 바뀌었다고 하셨습니다. 전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옷이 다른분 옷과 바뀌었다고 너무나 태연스럽게 말씀하시고는 아주머니께서는 옷 바뀐분하고 얼굴도 알고 그 분 집과도 세탁소와 가깝기 때문에 반드시 옷을 찾을수있다고 저에게 호언장담을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화요일에 다시 오라고 하셨습니다. 전 그 아주머니의 말을 믿고 화요일에 다시 갔더니 아주머니께서 아직 못찾았다고 하시고는 사과는 켜녕 되려 옷을 사주시겠다고는 전화번호를 적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아주머니 따님은 제게 소비자고발원에 접수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시는말씀이 소비자고발원에 접수하면 저한테 불리하다고까지 말씀하시는데 저는 너무나 얼울해 눈물이 나왔습니다. 대체 이게 무슨경우인걸까요?? 전 단지 옷을 맡기고 그 세탁소에서 옷을 잃어버렸는데 제가 왜 이런 수모를 당해야하는 걸까요?? 너무나 분해서 잠도 자지못했습니다. 저는 흰블라우스와 재킷을 잃어버렸는데 그 중 흰블라우스는 산지 한달밖에 안되고 영수증도 있어서 흰블라우스는 돌려받았는데 재킷은 2010년도에 제가 22만원을 주고 샀습니다. 그런데 2010년에 산 옷의 영수증이 있기는 너무나 터무니 없는 억지입니다. 그리고 그 재킷이 지금은 재고가 없어서 옷을 돌려줄수없다고 너무나 당당히 말씀하시고는 비슷한 옷을 사서주겠다고 하셨는데 제게 아무런 상의도 없이 너무나 터무니없는 가격과 품질의 옷을 사서 제게 보여주셨습니다. 전 아주머니께 이건 진짜 아니다싶어서 그냥 제 잃어버린 옷과 똑같은걸로 돌려받고싶다고 하였는데 아주머니께서는 그 옷 재고가 없는데 어쩌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소비자고발원에 접수하겠다고는 제 집 주소와 이름을 적어달라고 하셨습니다. 전 너무나 화가나고 눈물이나 제가 이렇게 도움의 글을 씁니다. 제게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 이용중 맡기신 의류의 분실로 많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56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조혜진 2026-05-25
1512559 기타 스포애니 야탑점 김지민 2026-05-25
1512558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봉희 2026-05-25
1512557 생활용품 무신사 정예은 2026-05-25
15125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5
1512555 기타 듀플렉스 (주)양일상사 전은자 2026-05-25
1512554 항공·여행 익스피디아 김종삼 2026-05-25
1512552 통신 우리튜브 서주형 2026-05-25
1512550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지원 2026-05-25
1512549 기타 에어컨세척 유근학 2026-05-25
1512537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배송지연
박효남 2026-05-25
1512532 항공·여행 동래 락 모텔

처리중

공갈협박
최연정 2026-05-25
1512531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에있는 전자상가사장님01025427907 이상인 2026-05-25
1512530 유통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서향화 2026-05-25
1512528 기타 엔젤멍 임세화 2026-05-25
1512526 생활용품 ssil 김성은 2026-05-24
1512525 생활용품 E-lian Supply Chain Co.Ltd 윤순민 2026-05-24
1512521 서비스 마피아 안산점

처리중

결제 오류
안서영 2026-05-24
1512513 기타 배달의민족 박재한 2026-05-24
1512510 기타 엄지척피부관리실 조형연 2026-05-24
1512504 생활용품 개인가구매장

처리중

쇼파
서인숙 2026-05-24
1512502 기타 보배산 참숯가마 찜질방

처리중

식권무효
김명자 2026-05-24
1512501 기타 필름부착전문점 리즈 김완지 2026-05-24
1512499 기타 배관솔루션 오지윤 2026-05-24
1512498 식음료 롯데웰푸드 안인철 2026-05-24
1512497 생활용품 영등포지하상가 10호 뮤M:U 김수은 2026-05-24
1512496 기타 산동 세종마트 박종희 2026-05-24
1512494 유통 ZK무역센터 현경훈 2026-05-24
1512485 기타 가든파티 유병길 2026-05-24
1512484 기타 에듀이지 신정수 2026-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