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대리점 계약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케이모바일 ] 휴대폰 대리점 계약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상현
  • 조회수 : 144회
  • 작성일 : 14-09-14 16:29:02

본문

글이 왜 짤렸는지 모르겟네요.. 다시 적습니다..

2013 3월에 의정부역 지하상가에서 핸드폰을 개통했습니다

전에 쓰던 휴대폰도 아직 할부금이 남아있었습니다

살때 분명히 전에 쓰던 폰 남은 할부금 대주고

새로사는 핸드폰도 할부원금 적어도 40만원이상 할인해준다고 해서 산거였습니다

근데 몇일 전 아직도 할부가 많이 남아 있어 확인해보니

전에쓰던 폰 할부금남은건 다 제가 낸 상태고

지금쓰는 폰 할부원금 내는 비용은 총 96만원으로 출고가랑 같습니다

그때 판매원이 자기가 너무 할인을 많이해줘서 마진이 안남는다며

쓰고 있던 핸드폰까지 달라고해서 줬습니다..

출고가 96만원에 핸드폰을 구매하고.

왜 굳이 제가 30개월 약정을 하고.

전에쓰던 핸드폰 남은 약정금까지 다내고.

왜 굳이 제가 그 핸드폰을 할인 전혀 안해준 판매원에게 줬겠습니까?

통신사에 전화해보니 이미 계약이 끝난 상태여서 어쩔수 없다고 하고

판매처는 전화도 받지 않습니다 찾아가 보긴하겠지만 오래되어 당시 계약서도 찾을 수 없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너무 화가 납니다..

18개월을 내고 12개월이나 남았는데 아직 40만원이 남았습니다...

전에 쓰던 핸드폰 위약금에.. 그 폰까지 줘버리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기존폰에 대한 할부금 대납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사업자에게 구두 또는 내용증명우편 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