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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대리점 ] LGU+ 대리점의 잘못된 영업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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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정임
  • 조회수 : 841회
  • 작성일 : 14-04-22 20: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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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개월전 엘지유플러스 대리점에서 핸드폰을 구매했었습니다.
신규로 가입하여서 번호를 새로만드는 과정에서 좋은 번호를 하나 만들어준다는말로 번호하나를 만들더군요 금방 해지한다하길래 그말을믿고 그쪽에서 권유하는 좋다는 번호를 받고왔습니다.
분명 해지한다하더니 다음달부터 통신요금이 두개의 번호로 인출이되더라고요 이상하다싶어 대리점에 전화를 하였더니 곧 해지를 시키겠다고 죄송하다고 말을해서 그때는 화가났지만 직원의 실수로 생각하고 또넘겼습니다. 그러고 2달 후 또 두개의 번호로 돈의 인출되더니 지금은 3개월째 해지를 안시키고 억울한 돈만 인출되고있습니다.
대리점에 전화를하니 휴대폰 판매한 직원이없어 책임자가없으니 돈을 환불은 못해주겠다 하더군요.
그럼 3달동안 20만원가량 쓰지도않은 핸드폰요금을 냈으니 너무억울합니다. 대리점에 전화를 거니 바쁘니 이따전화드린다는 말만 되풀이할뿐 해결이 되지않고있는데 그럼 저의 20만원가량의 돈은 어디다가 요구해야되는건가요 너무화가납니다. 대리점이면 LGU+에서는 대리점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보상은 어디다가 요구해야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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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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