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제품 반품했는데 왕복택배비를 소비자가 다 부담해야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마이타임 ] 불량제품 반품했는데 왕복택배비를 소비자가 다 부담해야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영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4-03-14 16:17:28

본문

안녕하세요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당황스러워 여쭈어봅니다.
2014년 3월 5일 인마이타임이라는 인터넷쇼핑몰에서 구두 16800원짜리를 주문하고 택배비 2500원과 함께 총 19300원을 입금하였습니다.
몇일후 택배가왔는데 구두밑창이 사진처럼 다 까져서 왔습니다.
처음엔 사이즈만 교환하려다 마음이 상해서 환불하기로하고 인터넷게시판에 문의하였는데, 반품을 착불로 보내라고하여 10일 반품택배를 그렇게 보냈고,
오늘인 14일 14300원을 환불받았습니다.
왕복택배비 5000원을 제하고 준건데, 제가 불량상품 택배비를 왜 부담하여야하냐고 게시판글로 물어보니
"반품은 택배비가있습니다. 임의로 훼손해서 보내시는 경우가 있어 고객님이 훼손하신 경우가 아니더라도 모든환불은 택배비가 있습니다"
라고 답변이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되지않습니다.
그쪽에서 하자가있는 상품을 보내놓고 택배비까지 저보고내라니 어이가 없어서요..
유사사례를 인터넷검색해보니 왕복택배비를 부담할필요가 없다고 하는데,
돌려받게해주실수있으신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구두불량에도 불구하고 왕복배송비를 요구하다니 정말 기분나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이영철 2026-06-15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조은애 2026-06-15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2026-06-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2026-06-15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2026-06-15
1521816 통신 KT 박태홍 2026-06-15
1521814 생활용품 ntec 이재순 2026-06-15
1521812 생활용품 플레이너스 김미리내 2026-06-15
1521811 자동차 파인뷰(fine vu) 박종범 2026-06-15
1521810 기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진웅 2026-06-15
1521809 생활용품 jovilabazaar.com 김태희 2026-06-15
15218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26-06-15
1521802 생활용품 TEMU(테무) 조종훈 2026-06-15
1521801 통신 KT 박연경 2026-06-15
1521800 자동차 BMW 한명진 2026-06-15
1521796 유통 올팜 유정원 2026-06-15
1521792 유통 토스쇼핑 김연수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