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째 기다리고 안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오롱스포츠 ] 1달째 기다리고 안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주성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3-12-18 10:56:36

본문

부산 부전동에 잇는 코오롱스포즈 매장에서 저가 59만원을 주고 패딩을 구매 햇습니다. 제가 약 한달전 수리를 맡기지도 안앗던 곳에 수리를 하여 코오를 마크인 윈드스톱퍼와 850 이라는 숫자가 지워지고 색상이다른ㅅ재질이 붙어서 왓으며 털도 업어져 왓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붙여달라는 소리를 하니까 안된다면서 다른걸 달아주겟다며 배 째라 나오는겁니다 본사에 말해도 제가산 부전점에 따지라고 하고 저는 피해만 입은채 1달동안 이러고 잇어야 했습니다 중국에 보내겟다 수리 하겟다고 하면서 몇일뒤에 안된다며 가져가라 이런식입니다..1달동안 추운겨울 전 패딩도 입지못하고 정신적인 피해도 커서 글을 납깁니다..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브랜드 패딩하자로 수선을 맡기셨는에 엉뚱한곳을 수선해놓고는 책임회피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옷을 훼손하여 수선을 진행한 경우에는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범위는 해당 제품의 구입가 전액이 아닌 사용기간과 내용연수를 고려한 잔존가치 수준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하지만,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라며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이영철 2026-06-15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조은애 2026-06-15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2026-06-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2026-06-15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2026-06-15
1521816 통신 KT 박태홍 2026-06-15
1521814 생활용품 ntec 이재순 2026-06-15
1521812 생활용품 플레이너스 김미리내 2026-06-15
1521811 자동차 파인뷰(fine vu) 박종범 2026-06-15
1521810 기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진웅 2026-06-15
1521809 생활용품 jovilabazaar.com 김태희 2026-06-15
15218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26-06-15
1521802 생활용품 TEMU(테무) 조종훈 2026-06-15
1521801 통신 KT 박연경 2026-06-15
1521800 자동차 BMW 한명진 2026-06-15
1521796 유통 올팜 유정원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