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시켰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영양반점 ] 음식을시켰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성미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3-09-26 13:14:52

본문

제주도 용담1동에있는 영양반점에서 탕수육을 주문했습니다.
먹으려고하는 도중 .. 음식에서 이상한게 보여
다시전화를 걸어 확인하러 와달라요청했습니다.
몇분후에다시와서..음식에서 보이는게 뭔지 확인해달라요청하자..
손으로 덥썩잡으시더니.... 부셔버리며 이거아무것도아닙니다..
그냥드셔도됩니다..하시는겁니다.
그냥 탕수육 튀김과정에서 탄거라면서 그냥먹으라는겁니다.
죄송하단말도없이...
누가봐도 탄게아니라 다른것처럼보였는데도....
먹고탈난거아니지않냐면서~~~
그냥먹으라는겁니다... 오늘아침에 새기름을 넣어튀긴건데..
괜찮자면서...새기름을 넣었는데도...이럼....조금씩 쓰던기름에사 튀긴 탕수육은 어느정도일지......
너무 화가나 글을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배달하신 중국음식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었는데 책임회피하여 기분니쁘셨겠습니다. 식비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313 생활용품 메디힐 김효연 2026-06-11
1520311 기타 법무법인 공명 김경재 2026-06-11
1520310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유민 2026-06-11
1520308 생활용품 프렘

처리중

반품불만
강진숙 2026-06-11
1520307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시나 2026-06-11
1520306 유통 글런든 이채빈 2026-06-11
1520305 유통 공스킨

처리중

과대광고
신경숙 2026-06-11
1520304 금융 AIG손해보험 이대웅 2026-06-11
1520303 유통 쿠팡(스텐킹)

처리중

반품 거절
최지은 2026-06-11
1520301 식음료 아이하이 김시현 2026-06-11
15203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99 기타 https://m.smartstore.naver.com/jasungsim 강성천 2026-06-11
1520298 기타 퀀잇(크로커다일 브라셋트) 이지수 2026-06-11
1520297 생활용품 제로솔 백슬기 2026-06-11
1520294 생활가전 삼성전자 허유민 2026-06-11
1520286 유통 더에르고몰 한희재 2026-06-11
15202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기 2026-06-11
1520280 기타 성남정병원 문현주 2026-06-11
1520276 기타 제조 주)예본바이오 유통판매 브론즈컴퍼니 우미희 2026-06-11
1520273 생활용품 SPAO 임지은 2026-06-11
1520265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 이귀옥 2026-06-11
15202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김인중 2026-06-11
1520259 통신 KT 전하늘 2026-06-1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1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2026-06-11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2026-06-11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