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지도 않은 집전화 요금 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용하지도 않은 집전화 요금 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지복
  • 조회수 : 2,686회
  • 작성일 : 12-07-25 15:58:32

본문

안녕하세요
정말 화가 나고 답답해서 여기다 글을 남깁니다.
2012년 3월부터 지금까지 사용하지도 않는 집전화 요금이 계속 청구가 되더라고요, 첫달은 그러려니 했는데
매달 요금이 올라갑니다.
3월 3,471원
4월 4,602원
5월 5,655원
6월 6,279원
7월 청구서가 아직 안나와서 확인 못함.
이건 뭔가 잘못됬다싶어 KT 전화국에 가서 통화내역서를 뽑아보니(7/3일)  2월부터 캡스(보안업체)에서 요금을 빼가고 있더라고요, 일반 가정집이라 캡스는 전혀 사용하지도 않는다고 KT에 물어보니 자기내는 모르고 캡스에 확인해보라하여 캡스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습니다.
담날 담당자가 확인 후 전화선 연결이 잘못되어 요금이 잘못 부과되고 있다며(집 길건너에 있는 진영산업이란 업체와 전화선이 연결되었다네요) KT 쪽에서 연결을 잘못한거라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KT에 전화를 걸어 확인 요청을 하고선 다음날 KT 직원이 확인을 했다며 캡스쪽 잘못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캡스쪽에 전화를 해서 내용을 전달하니,, 아니라며 KT 직원과 직접 통화하겠다 하여 KT직원 번호를 알려주었고, 몇분 뒤 캡스에서 전화가 와서 KT 담당자가 잘 모르는거 같다며 KT직원이 다시 한번 확인하고 연락줄꺼라고 하더군요,,,그리고 2주가 지났습니다. 아무 연락이 없어 KT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자초지종 설명하였더니 다음날 KT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7/16일), 너무 화가나서 이번주까지 기다릴테니 해결해 달라 했습니다.(사과 한마디 없습니다)..그리고 1주일이 또 지나갑니다. (7/23일) KT 담당직원에게 전화해서 어찌된거냐 물어보니 확인도 안하고 있던 상태더군요..또 한번 화가 납니다. 빨리 해결해 달라니깐 알았다더군요...그리고 3일 뒤 오늘 다시 전화를 해봅니다. 똑같은 얘기만 되풀이 하다가 KT 직원이 하는 말이 자기가 설치하지 않아 모른답니다. 그날 설치한 사람 조회도 안되니 모른답니다. 누가 개통을 했는지 모른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지금까지 한마디의 사과 조차 없이 모른다로 일관하면서 그 책임을 사용하지도 않은 전화요금을 제가 내라는 말인가요?.. 그래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 하니 그러랍니다..정말 무책임하고 나몰라라하는 KT의 행동이 정말 화가 납니다...
큰 돈도 아닙니다. 기껏해야 2만원 남짓 되는 요금입니다. 첨에는 그냥 넘어갈까도 했지만 KT의 행동이 정말 사람을 열받게 하고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마인드 자체가 화가납니다.
아마도 그냥 연락안하면 은근슬쩍 넘어가려 한것 같은데...꼭 받아내야겠습니다.
모르고 넘어갔으면 계속 요금이 자동이체 됬을텐데...너무 무책임하네요.
꼭 해결해주세요.  안그러면 KT의 기만한 행태로 많은 소비자가 피해를 볼지도 모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전화통신을 이용 중 사용하지 않은 요금이 부과되고 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처리방식으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4638 기타 헤어지구요 김수정 2025-12-22
1474637 휴대전화 애플 박민서 2025-12-22
1474636 식음료 프라닭 가야점 김동욱 2025-12-22
1474635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처리중

환불
장수정 2025-12-22
1474634 기타 태양헬스(대구 북구 관음동) 안교희 2025-12-22
1474633 자동차 대전 서구 내동 알뜰그린 셀프주유소 김석 2025-12-22
1474632 식음료 유나네농장(제주 매 고석주 2025-12-21
1474631 자동차 KG모빌리티 김경선 2025-12-21
1474630 유통 카카오쇼핑 유혜원 2025-12-21
14746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1
1474626 유통 CJ온스타일 임현주 2025-12-21
1474625 항공·여행 모두투어 강수진 2025-12-21
1474624 식음료 롯데웰푸드 강신주 2025-12-21
1474623 유통 cgv청주서문 박정순 2025-12-21
1474622 기타 창원스포츠(창원온천) 김지숙 2025-12-21
1474621 생활용품 한샘 박한나 2025-12-21
1474620 유통 발란 정판영 2025-12-21
1474619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음식믈처리기) 정민우 2025-12-21
1474614 휴대전화 삼성전자 황인택 2025-12-21
1474613 기타 바운스 더퍼스트 송란화 2025-12-21
1474612 생활가전 미래도시 난방관리

처리중

배관청소
임수영 2025-12-21
1474611 식음료 세븐브로이맥주(주) 박민오 2025-12-21
1474610 유통 sk플레닛 서정완 2025-12-21
1474609 유통 sk플레닛 서정완 2025-12-21
1474608 자동차 대구루비노중고차 강민형 2025-12-21
1474607 기타 한국명당복권

처리중

로또사기
이경환 2025-12-21
1474590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숙소환불
강윤희 2025-12-21
1474580 기타 부산 송정 디테일퍼피 이혜영 2025-12-21
14745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1
1474567 유통 신라면세점 권민상 2025-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