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할부 취소시 이자 납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카드 ] 해외 할부 취소시 이자 납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진오
  • 조회수 : 549회
  • 작성일 : 25-12-17 16:26:42

본문

우리카드사를 이용중입니다.
해외에서 물건을 구입후 우리카드 일시불건을 할부 12개월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러나 물건이 이상있어 반품을 하였고 구매처에서는 결제취소를 해주었습니다.
그러면 상식상 할부건이 취소가 되어야하지않을까요
그러나 우리카드는 할부내역이 그대로 남아있고 이번달 또는 다음달 결제금액에서 그 해외결제 금액이 차감이 되어있습니다.
할부는 무이자가 아닌 유이자로서 이자가 발생됩니다.

우리카드사의 정책은 이렇습니다.
일반 할부(유이자 할부) 적용 시: 무이자 할부 혜택이 없는 일반 할부(유이자 할부)로 결제한 경우, 할부 취소 시 남은 할부 기간에 대한 이자가 계속 부과됩니다. 즉, 취소해도 남은 할부 기간 동안 이자가 계속 발생합니다

왜 결제건이 취소가 되었는데 소비자가 할부이자를 계속 부담해야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타 H카드사도 이용중이지만 해외 일시불 -> 할부 전환후 취소시 할부내역이 없어지거나 할부금액이 차감되어 남아있긴 합니다.

우리카드의 정책은 할부이자로 이득을 취하는 행위로밖에 생각이 안드는데요
제가 잘못생각한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378 생활용품 보스넷 강현두 2025-12-17
1473374 생활용품 stl 김수연 2025-12-17
1473366 항공·여행 한화리조트

처리중

티켓구매
김치중 2025-12-17
1473365 기타 업체이름 모름 노덕호 2025-12-17
1473364 기타 checkout 배경만 2025-12-17
1473363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거부
조영남 2025-12-17
1473362 식음료 창억떡 안다경 2025-12-17
1473360 기타 중고나라 장주성 2025-12-17
1473359 식음료 예다손 나주공장, 주식회사 창억 안다경 2025-12-17
1473350 생활용품 휴도 권영일 2025-12-17
1473349 기타 넘버원배관자재 한준호 2025-12-17
1473348 식음료 시엠프레 전주점 전대선 2025-12-17
1473347 기타 크린토피아 세탁업 황인상 2025-12-17
1473346 생활용품 늘품유통 서재필 2025-12-17
14733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7
1473330 생활가전 한경희생활과학 유영훈 2025-12-17
1473329 유통 spherit 김남호 2025-12-17
1473328 생활용품 (주)오케이피 엄지혜 2025-12-17
1473327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현 2025-12-17
1473326 항공·여행 대한항공 이승호 2025-12-17
1473322 식음료 제이피디컴퍼니 이가현 2025-12-17
1473321 서비스 로젠택배 이경술 2025-12-17
1473320 기타 쉐어킹 조민경 2025-12-17
1473319 생활용품 동서가구 이호정 2025-12-16
1473318 유통 유튜브 말랑주얼리 뿜뿜주얼리 하이스타일 정유라 2025-12-16
1473317 기타 알바몬 구인구직앱 황선애 2025-12-16
147331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6
1473315 휴대전화 삼성전자 차범기 2025-12-16
1473314 유통 유튜브 말랑주얼리 뿜뿜주얼리 하이스타일

처리중

않습니다
정유라 2025-12-16
1473313 휴대전화 삼성전자 차범기 2025-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