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접수가 한달이 소요되는 것에 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나비엔 ] a/s 접수가 한달이 소요되는 것에 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희
  • 조회수 : 714회
  • 작성일 : 25-12-09 14:01:58

본문

온수매트가  11/18일에 설치하면서 고장 난것을 확인하고
11/18일에 바로 경동나비엔 접수 처리해서 택배로 11/21일에 수령해 갔습니다.
그때 상담원님이 최대 2주가 걸린다고 말씀하셨고, 12월 초에는 오겠거니생각해서
바로 접수해달라고 했습니다.
12월3일에 경동나이엔측 상담사님과 통화를 하고 한다는 말씀이 3주가 걸린다고
아니 날도 추워졌는데 온수매트 본체 고치는데 머가 이리 오래 걸리는지 모르겠다고 말했고, 날이 추워져서  물건이 많이 접수 된다고 말씀하셔서 알겠다고 3주가 걸리는게 이해는 안돼지만 꼭 받을수 있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12월 9일 다시 상담사님과 통화
이제 고쳐서 수리비가 청수 된다는데..
난 톡을 받아 본적도 없고, a/s  보내고 4주가 걸려서 받는다는건데..
이런 시스템이면 누가 대기업거를 사용하냐구요,
걍 중소기업꺼 한 2~3년 쓰다가 버리고 다시 사는게 더 나은선택아닌가요?
결국 대기업꺼를 쓰는 이유는 서비스, a/s이런것 때문에 쓰는데..
온수매트 본체 하는 고치는 한달이나 걸리는데.. 말이 안되는 시스템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2016 생활가전 LG전자 김미경 2026-01-21
1482015 식음료 GS25 신용주공점 김성우 2026-01-21
1482014 생활용품 샤르드 신미옥 2026-01-21
1482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1
1482012 금융 대한노인회 상조회 김수용 2026-01-21
1482011 생활용품 뮬리안 박영미 2026-01-21
1482010 생활용품 샤르드 신미옥 2026-01-21
148200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지회 2026-01-20
1482008 항공·여행 프리우즈 강혜경 2026-01-20
1482007 유통 11번가 김형민 2026-01-20
1482006 생활용품 업체 박승현 2026-01-20
1482005 기타 쿠팡 오영필 2026-01-20
1482004 생활용품 오케이몰

처리중

환불거부
박승현 2026-01-20
1482002 기타 미열티치(네이버로 검색해야됨) 오의준 2026-01-20
1482001 유통 현대홈쇼핑 이한진 2026-01-20
1482000 항공·여행 라비앙즈 메종드호텔 조현진 2026-01-20
14819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0
1481996 항공·여행 트립닷컴 임경조 2026-01-20
1481995 유통 easyseler.com 배술한 2026-01-20
1481994 유통 알리이스플러스 최문호 2026-01-20
1481993 항공·여행 아고다 이충현 2026-01-20
1481991 유통 네이버쇼핑 이경재 2026-01-20
1481990 생활용품 히로헤어살롱

처리중

퀀텀리프
김정은 2026-01-20
1481989 생활가전 금호티앤씨 이명열 2026-01-20
1481988 금융 KB국민카드 이대희 2026-01-20
1481986 기타 쌍용익스프레스 한상서 2026-01-20
1481976 항공·여행 쿠팡 공경용 2026-01-20
1481973 서비스 하나에듀 김용진 2026-01-20
1481970 자동차 현대자동차 홍경민 2026-01-20
1481969 유통 현대홈쇼핑 이한진 2026-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