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부모님께 10년동안 이중으로 수신료를 받아챙긴 Sky life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y life ] 시골 부모님께 10년동안 이중으로 수신료를 받아챙긴 Sky life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선미숙
  • 조회수 : 276회
  • 작성일 : 25-12-03 15:31:00

본문

전남 장성에 거주하시는 부모님의 Sky life TV 수신료가 이중으로 자동이체 되었음을 11월16일에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님들께서 시골에서 농사만 짓고 연로하셔서 잘 모르셨던것 같습니다. 작년에 친정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친정엄마(91세)께서 공공기관 일들을 잘 못하시기에 저희 자녀들이 기회가 될 때 처리해 드리는데 대부분 수도권에 살다보니 쉽지 않더군요.

제가 11월에 평일에 시골 내려가게 되면서 명의가 다른 통장 2개를 같은 날 통장정리하면서 양쪽에서 자동이체된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해당 업체 Sky life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보니 2대의 TV를 시청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011년에 엄마명의로 2014년에 아버지명의로 2대라는 것입니다. 저희 친정은 2대의 TV를 시청한적이 한번도 없거든요.

이번에 처음 안 사실인데 TV마다 스마트 카드번호가 있더군요. 해서 확인한 결과 현재 시청하고 있는 TV는 아버지명의로 된 카드번호였습니다. 그러면 엄마명의로 된 스마트카드번호는 무엇이냐고 물어보았더니 알려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객센터에서 전남 광주대리점에 문의했는데 우편물을 발송했고 저희가 취소를 안했기 때문에 소비자 잘못이라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저희 친정은 우편물을 아버지 명의로 된것만 받아왔고 엄마 명의로 된 우편물은 받은적이 없습니다.
해서 엄마명의로 된 우편물 발송 주소를 물어보았더니 1009-2번지로 보냈다고 것입니다.  저희는 1009-2번지가 어디인지도 모릅니다.  제가 50대인데 태어나면서 지금까지 1019번지에서 이사간적이 없습니다.  본인들이 엉뚱한곳으로 우편발송을 하고 저희가 알 수 없게 해놓고 소비자 잘못이라고 하면서 억울하면 소송하라고 배짱으로 나옵니다. 

그럼에도 2대의 수신료를 계속 납부해야 했으므로 11월 17일에 현재 시청중인 아버지명의는 놔두고 엄마명의로 된 TV는 취소한 상태입니다.
저희 친정이 TV를 1대만 가지고 있다는 증인은 동네분들입니다. 언제든지 방문해서 물어보셔도 당당합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10년동안 이중으로 납부한 TV 수신료 환불받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받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시골 어르신들을 악용하여 부당취득하고 고객센터에서 알려준 전남 광주대리점 Sky life 는 전화도 받지않는데 잘못된 부분에 대해 조치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꼭 방법을 알려 주시고 도움을 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1236 유통 쿠팡 이혜진 2025-12-09
147123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9
1471234 기타 TikTok 예가은 2025-12-09
1471233 생활가전 세라젬 김주원 2025-12-09
1471232 유통 네이버쇼핑 김수하 2025-12-09
1471231 생활가전 리씽크몰 이동주 2025-12-09
1471230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정목 2025-12-09
1471229 서비스 말해보카압 김태숙 2025-12-09
1471228 통신 컴닥터 박다혜 2025-12-09
1471227 기타 현대오일뱅크 옥련 신영이 2025-12-09
1471226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김도연 2025-12-09
1471225 유통 11번가 한상민 2025-12-09
1471221 서비스 놀작마이아트 신철원 석주희 2025-12-09
1471214 생활용품 지프 고혜경 2025-12-09
1471210 생활용품 지프 고혜경 2025-12-09
1471208 식음료 노벨엔오코끼리아저씨 오은주 2025-12-09
14712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9
1471204 통신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09
1471202 기타 NS홈쇼핑 신계숙 2025-12-09
1471201 생활용품 라이니

처리중

환불 거절
이효서 2025-12-09
1471198 생활가전 워터피아 김민기 2025-12-09
1471197 휴대전화 삼성전자 배우리 2025-12-09
1471190 생활가전 LG전자 신혜경 2025-12-09
1471189 건설 SK에코플랜트 강지혜 2025-12-09
1471188 생활가전 고콘 김정호 2025-12-09
1471186 식음료 HKDS 김윤하 2025-12-09
1471182 생활용품 블랭크맨션 김근준 2025-12-09
1471181 기타 혜성이삿짐센터 유인숙 2025-12-09
1471180 유통 VAUT (바우트) 장소연 2025-12-09
147117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아영 2025-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