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사진이 거절되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여권사진이 거절되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희준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2-09-20 13:17:19

본문

2개월전에 서초구 서초동 의 한라디지털 스튜디오 (전화 3473-7200, 강남대로 우성 아파트 사거리 입구) 에서 여권 사진을 3만원에 찍었어요.. 반명함과, 파일까지 해서 6만원 결재를 했어요. 사진은 동일한것으로 모두 사용 되었는데,  금액은 다 각각 다 받더군요.

문제는 구청 여권과에서 눈썹 한쪽이 가려졌다는 이유로 거절 되었습니다.

사진관 전화해보니, 다시찍으라 하면서.. 비용은 다시 든다고 하더라구요.
비용에 관해 불평하니, 그럼 6장 사진 가져오면 포토샵 수정하여 눈썹 보이게 해준다네요.

여권사진 포토샵 수정 하면 원칙적으로 안되잖아요.

전화로 실갱이를 하니, 정말 쌍욕하면서 끊네요. 그러면서 자기네 원본 보관되있는데, 제가 억지 써서 나중에 자기네 손실되면 책임지라면서 협박 비슷하게요.

일단 여권 사진 보완으로 되있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중재 가능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촬영의뢰한 사진의 멸실 또는 상태불량시 계약금 환급 및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이 경우 여권 사진의 규격이나 규정과 다르게 인화되었다면 우선 계약금 환급이나 재촬영을 요구하고 불응할 시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해당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어려울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28 건설 대통령 제작 아카데미 최민채 2026-06-03
1516127 유통 CJ온스타일 주희연 2026-06-03
1516126 식음료 태능황소곱창 주수빈 2026-06-03
1516125 유통 틱톡라이트 김인화 2026-06-03
1516124 금융 카카오T 정태진 2026-06-03
1516123 생활용품 나드리화장품 김희라 2026-06-03
1516122 생활가전 LG전자 김용신 2026-06-03
151612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120 유통 Temu 지혜선 2026-06-03
151611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118 생활용품 百货(jovo-buy.com) 이설송 2026-06-03
1516117 기타 디에이치성형외의원 부산서면역 박혁준 2026-06-03
1516116 유통 에이블리 쇼핑몰 상점 매릴리

처리중

환불 거절
윤서영 2026-06-03
1516115 유통 네이버쇼핑 송민갤러리 김상원 2026-06-03
1516114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고용성 2026-06-03
1516113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

처리중

고객 기망
김치전 2026-06-03
1516112 기타 결정사 듀오 듀오 고발 2026-06-03
1516110 기타 교원 빨간펜

처리중

계약해지
박미나 2026-06-03
1516109 식음료 교촌치킨 도곡점 나민재 2026-06-03
1516108 기타 (주)일신세이프 이길우 2026-06-03
1516107 유통 gerfine 한금화 2026-06-03
1516106 기타 웅진코웨이 매트리스 렌탈 김향옥 2026-06-03
1516105 생활가전 FABLEFOXER 박민주 2026-06-03
1516103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이지수 2026-06-03
1516102 유통 네이버쇼핑 김명동 2026-06-03
1516100 자동차 (주)두원공조 김가영 2026-06-03
1516097 항공·여행 제주항공 장보옥 2026-06-03
15160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094 생활용품 멜로우비 서민정 2026-06-03
151609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축구화
강두열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