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인닷컴의 말도 안되는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여인닷컴의 말도 안되는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효미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2-05-15 09:29:59

본문

저는 단 한 치의 거짓말도 포함되지 않은 사실만을 말할 것입니다.
(내용이 좀 길어도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도 억울하고 어이없고 말도 안되는 업체 횡포에 참을 수가 없습니다.
인터넷 화장품 쇼핑몰인 여인닷컴을 거의 10년 가까이 이용해 오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그러니까 이번 경우 포함 3번의 상품 누락 발송이 있었습니다.
처음 두 번은 제가 직접 수령하고 직접 개봉하였으나 주문한 물건 중 2가지가 빠져 있어서
다음날 전화로 이런이런 상품이 오지 않았다 얘기했더니 확인해보고 전화준다 하여
누락된 상품을 받았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거래를 끊지 못한 것에 대해 땅을 치고 후회합니다.
처음도 아니고 두번 째 또 그런 일이 생겼을 땐 기분도 몹시 상했지만 오랫동안 이용해오던
곳이고 사람하는 일이니 실수가 생길 수 있지 하고 그냥 좋게 넘어갔습니다.
이번에 저는 5/10일 주문 결제하고 5/11일 물건을 제가 직접 받아 바로 개봉했습니다.
또?? 하는 불안한 마음에 개봉부터 동영상을 찍을까 싶었지만 '에이 설마 또 그럴려구' 하면서
그냥 열었습니다.
역시나 또 주문한 품목 중 두 가지 품목이 없었습니다.
그때가 금요일 밤이었고 다음날은 주말이어서 월요일 9시 반에 전화를 걸어 이런이런 상품이
없더라 했더니 확인해보고 오후 3시에 전화 주겠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벌써 이때부터 상담원 말투부터 기분 나빴습니다 그러나 참았습니다.)
나중에  통화하면서 안 사실이지만 전에 두번 그런 일이 있어서 저를 블랙리스트에 올려놓고 있었더라구요
업체도 어떤 상품이 나갔나 확인하는 자체 시스템이 따로 있다하여 물건을 정말 받지 못했으니까
어떻게든 확인이 되겠지 했는데 약속시간도 훨씬 지난 4시 반쯤 전화와서는
자기네는 물건 다 발송했고 너는 특별관리되는 고객이라서 몇 번이고 확인 또 확인해서 내보냈으니 우린 모르겠다 그럼 내가 인정할 수 있게 그 증거를 보여달라고 했더니 그건 자기네 내부방침이라 알려줄 수도 없고
그럼 너는 안 받았다는 증거있냐는 것입니다.
도대체 무슨 확인을 어떻게 했길래 들어있지도 않은 상품이 출고되고 발송되었다는 건지 도무지 도무지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럼 소비자는 혹시라도 있을 누락건에 제시할 증거를 위해서 항상
박스 개봉할 때부터  동영상이라도 찍으면서 개봉해야 된다는 것입니까??
이선하 상담원이라는 여자의 불성실한 말투와 실실 웃으면서 니가 어쩔꺼냐 라는 태도로 일관하는 데
정말 저는 화가 나다 못해 할 말을 잃었습니다.
유독 너만 하나도 아니고 꼭 두 가지씩 누락이 되고 그것도 꼭 비싼 거 두가지가 그렇다
제가 그렇게 하라고 시켰습니까
그러면서 상습범으로 이미 낙인찍고 말투부터 빈정거리면서 귀찮다는 듯이 빨리 끊으라는 듯이
해결해 줄 생각은 전혀 없고 ...
먼젓번 두 번의 경우도 확인해보겠다고 하고 전화와서는 확인해보니 누락이 맞더라 내일 누락된 거
보내주겠다 했었습니다  이래도 제 잘못입니까
제가 블랙리스트에 저 올려달라고 했습니까  자기네가 처음부터 제대로 물건  보내줬으면
애초부터 이런일이 생기지도 않았을텐데
모든 책임을 물건 받지 못한 저한테만 떠넘기고
자기네는 무조건 보냈다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으니
저는 이 억울함을 어디서 보상받을 수 있겠습니까
이 힘없는 소비자는 그냥 앉아서 당하고만 있어야 합니까
저도 주문한 거 이런 일 없이 다 받고 깔끔하게 끝나면 좋습니다
그치만 이렇게 실수가 생겼으면 확인절차를 거쳐서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해야지
처음부터 자기네 잘못으로 생긴 잘못인데도 제가 마치 상습범인 것 마냥 모든 잘못을 저에게 전가시키며
전혀 해결의 의지를  보이지 않는 여인닷컴이라는 업체를  고발하겠습니다.
부디 도와주시고 제 억울함을 풀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제품을 주문하고 배송받을때 부분누락이 몇번있어 자주 연락을 했더니 블랙리스트에 올려놓아 이번에도 누락되어 연락했는데 소비자과실일거라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억울하고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221 자동차 오토스테이 광명점 정지훈 2026-05-27
1513220 유통 11번가 김용준 2026-05-27
1513219 서비스 롯데택배 이정민 2026-05-27
1513218 기타 코지마 안마의자

처리중

부품교환
김기소 2026-05-27
151321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처리중

제품 누수
전봉수 2026-05-27
1513216 기타 맥스 사우나 김하분 2026-05-27
1513215 생활용품 셀폰즈코리아 임미화 2026-05-27
1513214 유통 크라운토이즈(카톡명:폰꾸#) 함지연 2026-05-27
1513213 유통 롯데하이마트 박남식 2026-05-27
1513212 생활용품 한샘 한송규 2026-05-27
1513211 기타 쿠팡 엘지 구자윤 2026-05-27
1513208 식음료 스타벅스 박재용 2026-05-27
1513206 기타 부산요양보호협회 김민경 2026-05-27
1513203 기타 마상소프트 추원석 2026-05-27
1513201 생활용품 테키라https://tekira.co.kr/?n_media=27758&n_query=%ED%85%8C%ED%82%A4%EB%9D%BC&n_rank=1&n_ad_group=grp-a001-04-000000063901673&n_ad=nad-a001-04-000000511620554&n_keyword_id=nkw-a001-04-000007982235034&n_keyword=%ED%85%8C%ED%82%A4%EB%9D%BC&n_campaign_type=4&n_ 송유리 2026-05-27
1513198 서비스 메가스터디뷰티아카데미(홍대캠퍼스) 양다감 2026-05-27
1513197 유통 (주)페이타랩 태정웅 2026-05-27
1513194 생활용품 에이취헤어 김민경 2026-05-27
15131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학 2026-05-27
1513189 기타 더 륀느

처리중

환불관련
신지훈 2026-05-27
1513188 금융 메리츠화재 김채원 2026-05-27
1513187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한채원 2026-05-27
1513186 항공·여행 누리여행서비스

처리중

여행사기
이상구 2026-05-27
1513185 생활용품 보니끌레 이지현 2026-05-27
15131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7
1513183 기타 다이슨 김수혈 2026-05-27
1513182 기타 나노휠 이승민 2026-05-27
1513181 기타 개별화물 윤덕진 2026-05-27
1513180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7
1513179 기타 화이트클린 김은미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